서유리, 극단적 다이어트로 고충…몸무게 공개까지 “이해해달라”

입력 2020-10-15 18: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유리 (출처=서유리SNS)
▲서유리 (출처=서유리SNS)

방송인 서유리의 다이어트로 인한 고충이 눈길을 끈다.

13일 서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이어터의 삶”이라는 글과 함께 다이어트 근황을 공개했다.

앞서 서유리는 지난 6월 다이어트를 선언하고 체중 감량에 들어갔다. 이후 지난 9월 “다이어트로 4kg 정도 감량했다. 목표까지는 2kg 더 남았다”라고 전하기도 했다.

이후 한 달 만에 공개된 서유리의 몸무게는 47.6kg이다. 이에 대해 서유리는 “치팅으로 하루 떡볶이를 먹고 1.5kg이 늘었다”라고 전하며 이전의 몸무게가 46kg이었음을 짐작게 했다.

최근 서유리는 극단적 다이어트로 인해 “나는 너무 불행하다”라는 내용의 글을 남기며 팬들을 놀라게 했다. 이후 서유리는 “남편의 떡볶이 처방으로 제정신을 찾았다”라며 팬들을 안심시켰다.

그러면서 “카메라 앞에 서면 통통해 보이는 게 스트레스라 계속 다이어트하게 된다. 직업적 고충이라고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다”라고 심경을 전했다.

한편 서유리는 1985년생으로 올해 36살이다. 지난해 8월 최병길 전 MBC PD와 결혼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삼성, D램 1위 탈환…HBM 훈풍 속 내부 리스크 부상
  • 상호관세 위법 후폭풍…미·중 정상회담 새 변수로 [관세 리셋 쇼크]
  • 쿠팡Inc, 4분기 실적 발표 초읽기...김범석 컨콜 등장에 쏠린 눈
  • "대출 규제 직격탄"⋯청년 6000만·신혼 1억 더 있어야 서울 집 산다
  • ‘Buy 아메리카’ 안방서도 흔들린다…미국인 주식 투자자도 ‘Bye 아메리카’ 선택
  • 중국 추격 현실화된 TV 시장… 삼성·LG, OS·플랫폼으로 승부수
  • 美대법원 제동·새 관세 변수…세계 각국, ‘관망’ 속 복잡한 셈법 [관세 리셋 쇼크]
  • 오늘의 상승종목

  • 02.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108,000
    • -1.5%
    • 이더리움
    • 2,856,000
    • -2.36%
    • 비트코인 캐시
    • 839,500
    • +1.21%
    • 리플
    • 2,043
    • -3.68%
    • 솔라나
    • 122,200
    • -3.63%
    • 에이다
    • 398
    • -3.63%
    • 트론
    • 428
    • +1.18%
    • 스텔라루멘
    • 227
    • -5.0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80
    • -4.51%
    • 체인링크
    • 12,700
    • -3.64%
    • 샌드박스
    • 120
    • -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