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상봉점 집단감염, 3명 확진…400명 전수검사

입력 2020-10-15 21: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 코로나19 누계 확진자 5646명

▲서울 중랑구 이마트 상봉점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5일까지 3명 발생했다. 중랑구는 이날 이마트 상봉점 측과 대책회의를 갖고 전 직원 400명에 대한 전수검사를 실시키로 했다. 사진은 서울 영등포구보건소에 마련된 선별진료소 모습.  (사진 제공=뉴시스)
▲서울 중랑구 이마트 상봉점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5일까지 3명 발생했다. 중랑구는 이날 이마트 상봉점 측과 대책회의를 갖고 전 직원 400명에 대한 전수검사를 실시키로 했다. 사진은 서울 영등포구보건소에 마련된 선별진료소 모습. (사진 제공=뉴시스)

서울 중랑구 이마트 상봉점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했다.

15일 중랑구에 따르면 이마트 상봉점에선 이날까지 3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지난 13일 확진자 1명(서울 중구 61번)이 나왔고, 14일 밤 2명(경기 구리시 71번, 서울 은평구 258번)의 양성 판정 사실이 추가로 통보됐다.

중랑구는 이날 이마트 상봉점 측과 대책회의를 갖고 전 직원 400명에 대한 전수검사를 실시하기로 했다.

또 이달 1일부터 13일까지 이마트 상봉점 내 베이커리나 조리코너 방문자 중 발열이나 호흡기 증상이 있는 사람들에게 중랑구보건소로 연락한 후 검사를 받도록 당부했다.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18시간 동안 추가로 파악된 서울 내코로나19 확진자는 14명이다. 이에 서울 지역 코로나19 누계 확진자는 5646명으로 늘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1~20일 수출 23.5% 증가⋯반도체 134.1%↑
  • “의도는 좋았다”지만…반복되는 규제 참사[규제 만능주의의 그늘上-①]
  • 매출 20조 시대 연 ‘네카오’, 올해 AI 수익화로 진검승부
  • 국민연금·골드만삭스도 담았다…글로벌 기관, 가상자산 투자 확대
  • 美 관세 변수 재점화…코스피 6000 돌파 시험대
  • 지난해 서울 아파트 실거래가 13.5% 상승...전세도 5.6% 올라
  • [날씨] "마스크 필수" 강풍에 황사까지…월요일 출근길 체감온도 '뚝'
  • 오늘의 상승종목

  • 02.23 14:4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878,000
    • -4.14%
    • 이더리움
    • 2,751,000
    • -5.27%
    • 비트코인 캐시
    • 796,000
    • -4.56%
    • 리플
    • 1,979
    • -5.36%
    • 솔라나
    • 114,900
    • -8.01%
    • 에이다
    • 386
    • -4.93%
    • 트론
    • 424
    • +0%
    • 스텔라루멘
    • 223
    • -2.6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90
    • -3.92%
    • 체인링크
    • 12,170
    • -6.24%
    • 샌드박스
    • 117
    • -4.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