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미 “임대차 3법 조기 안착·투기 수요 차단 주력”

입력 2020-10-16 10: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현미 국토부 장관이 지난달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경제분야 대정부질문에서 의원들과 질의응답을 하고 있다.  (이투데이DB)
▲김현미 국토부 장관이 지난달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경제분야 대정부질문에서 의원들과 질의응답을 하고 있다. (이투데이DB)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 국정감사 모두발언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은 “임대차 3법이 시장에 조기 안착할 수 있도록 면밀하게 챙기겠다”고 말했다.

16일 오전 세종정부청사에서 열린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토부 국정감사 모두발언을 통해서다.

김 장관은 이날 주거 대책과 관련해 “서민 주거 안정을 위해 연내에 수요자 맞춤형 공적주택 21만 가구를 차질 없이 공급하고, 수도권 주택 30만 가구도 속도감 있게 공급하겠다”고 했다.

그는 또 “기존 주민의 주거권을 보장하면서 쪽방촌을 정비하고, 주거급여 수급 가구와 지급 수준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며 “투기 수요를 차단하고 주택공급 기반을 확충하는 등 실수요자 중심의 주택시장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교통대책과 관련해선 “편리한 출퇴근길을 만들기 위해 교통 시스템을 혁신하고 있다”며 “GTX, 신안산선 등을 차질 없이 건설하고 서울역과 청량리역 환승센터 구상에 착수하는 등 광역 교통 인프라의 기반을 구축하고 있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ㆍ이란, 회담, 밤샘 끝 종료…오늘 다시 재개” [상보]
  • 연구 설계까지 맡는 ‘AI 과학자’ 등장…AI가 가설 세우고 실험 설계
  • LG유플, 13일부터 유심 업데이트·무료 교체…IMSI 난수화 도입
  • 디저트 유행 3주면 끝? ‘버터떡‘ 전쟁으로 본 편의점 초고속 상품화 전략
  • 신한금융 "코스피6000 안착하려면 이익·수급·산업 바뀌어야"
  • 현직 프리미엄 앞세운 박형준, 재선 도전…‘글로벌 허브’ 정책 승부수
  • 中, 이란에 무기공급 정황…“새 방공 시스템 전달 준비”
  • '왕과 사는 남자', '극한직업'도 넘어섰다⋯1627만 돌파 '역대 흥행 2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588,000
    • +0.29%
    • 이더리움
    • 3,393,000
    • +2.05%
    • 비트코인 캐시
    • 650,000
    • -1.66%
    • 리플
    • 2,011
    • -0.1%
    • 솔라나
    • 126,100
    • +0.24%
    • 에이다
    • 371
    • -1.59%
    • 트론
    • 474
    • +0.21%
    • 스텔라루멘
    • 229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10
    • +0.55%
    • 체인링크
    • 13,460
    • -0.07%
    • 샌드박스
    • 115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