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 잠언 의료기 7명 추가…서울 신규 확진 18명

입력 2020-10-17 11: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금천구 거주 여의도 순복음교회 관련 확진자 사망

▲이마트 상봉점 직원 400명 전수검사 (연합뉴스)
▲이마트 상봉점 직원 400명 전수검사 (연합뉴스)

서울 지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8명이 발생했다.

17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전날 0시보다 18명 늘어난 5668명이다. 사망자는 1명이 추가 발생해 68명으로 늘었다.

사망자는 전날보다 1명 늘어 68명이 됐다. 신규 사망자는 금천구 거주자로 여의도순복음교회 관련 확진자다. 지난달 20일 확진 판정을 받고 보라매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도중 14일 사망했다.

늘어난 확진자 18명 가운데 송파구 잠언 의료기 관련 확진자가 7명을 차지했다. 송파구 잠언 의료기에서는 지난 6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열흘 만에 관련 확진자가 13명으로 늘어났다.

중랑구 이마트 상봉점 관련 확진자도 1명 추가되어 관련 확진자는 7명으로 증가했다. 이마트 상봉점에서는 13일 직원 1명이 최초 확진 판정을 받은 이후 14일 5명, 15일 1명이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밖에 강서구에서 폴란드에서 입국한 거주민 1명이 확진 판정을 받아 해외 접촉 관련 확진자는 442명으로 늘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드디어 빵값 인하…밀가루 담합 '백기' 도미노 [그래픽]
  • ‘잃어버린 30년’ 끝낸다…650억 달러 승부수 띄운 일본 [일본 반도체 재건 본격화 ②]
  • ‘파죽지세’ 코스피, 6037.27 종가 사상 최고치 또 경신⋯삼전ㆍSK하닉도 최고가
  • 여윳돈으로 부동산·금 산다?…이제는 '주식' [데이터클립]
  • 강남ㆍ서초 아파트값 2년 만에 하락 전환⋯송파도 내림세
  • 6연속 기준금리 2.5% 동결⋯반도체 훈풍에 성장률 2.0% '상향'
  • 엔비디아, AI 버블 붕괴 공포 씻어내…“에이전트형 AI 전환점 왔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644,000
    • -1.8%
    • 이더리움
    • 2,922,000
    • -1.88%
    • 비트코인 캐시
    • 695,500
    • -6.27%
    • 리플
    • 2,025
    • -4.07%
    • 솔라나
    • 124,200
    • -2.74%
    • 에이다
    • 417
    • -2.34%
    • 트론
    • 413
    • +0.24%
    • 스텔라루멘
    • 234
    • -2.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00
    • -2.8%
    • 체인링크
    • 13,090
    • -3.11%
    • 샌드박스
    • 122
    • -5.4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