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친환경 사회 공헌 캠페인 '롱기스트 런' 실시

입력 2020-10-19 08: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참가비 모아 어린이용 러닝 트랙 제작
올해로 5회째 맞는 사회 공헌 캠페인
사전 신청 후 일정 따라 레이스 참여
언텍트 시대 맞아 시간대 나눠 진행

▲현대차의 친환경 사회 공헌 캠페인 '2020 롱기스트 런'이 올해 마지막 이벤트를 서울어린이 대공원에서 연다.   (사진제공=현대차)
▲현대차의 친환경 사회 공헌 캠페인 '2020 롱기스트 런'이 올해 마지막 이벤트를 서울어린이 대공원에서 연다. (사진제공=현대차)

현대자동차가 온ㆍ오프라인 연계 친환경 사회 공헌 캠페인 2020 롱기스트 런'을 서울 어린이대공원과 함께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롱기스트 런'은 현대차가 2016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5회째를 맞는 대표적 사회 공헌 캠페인이다.

참가자가 전용 애플리케이션(이하 전용 앱)을 내려받은 후 달리기, 자전거 타기, 친환경 활동 등을 실천하면 이 행동이 환경보호를 위한 기부로 이어진다.

올해 마지막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 두기를 고려해 ‘언택트 레이스’(비대면 달리기, Untact race) 콘셉트로 서울 어린이대공원에서 열린다.

총 8일간 운영되며 1차는 10월 29일부터 11월 1일까지, 2차는 11월 5일부터 8일까지다.

참가자가 신청한 일자 및 시간에 서울 어린이대공원을 방문하면 롱기스트 런 앱 언택트 펀 레이스 시작 버튼이 활성화되면서 레이스에 참가할 수 있다.

시작 버튼을 누른 후 지도에 표시된 각 지점을 통과하면서 다양한 퀴즈를 풀고 증강현실(AR) 임무들을 60분 이내에 수행하면 완주할 수 있다.

또한 ‘언택트 레이스’ 유료 참가자들이 낸 참가비 전액은 어린이용 러닝 트랙 제작에 기부된다.

현대차 관계자는 "2020 롱기스트 런 ‘언택트 펀 레이스’가 코로나19로 움츠러든 국민에게 건강한 움직임의 동기 부여가 되길 원한다”라며, “참가자들이 안심하고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도록 비대면 방식으로 운영할 계획이며, 서울 어린이대공원에서 실시하는 만큼 자연 속에서 가족, 친구들과 즐거운 추억을 만들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정의선, 이동석, 무뇨스 바르셀로 호세 안토니오(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2.24]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2.20] 특수관계인으로부터기타유가증권매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좌석 걱정 없겠네"…수용 인원 2배 늘린 수서역 첫 KTX 타보니 [르포]
  •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 과연 '비공개'일까?
  • '자사주 소각' 3차 상법개정안 통과…1년 내 의무소각·위반 시 과태료 [자사주 소각 의무화]
  • 트럼프, 국정연설서 ‘미국 황금기’ 자화자찬…관세 드라이브 재확인
  • 맹견도 가능?…반려동물 음식점 동반 출입 Q&A [그래픽]
  • 민희진, '6분 컷' 기자회견서 "하이브, 256억 포기할 테니 소송 멈춰라"
  • 코스피 6000 시대 개막…시총도 5000조원 돌파 [육천피 시대 개장]
  • 오늘의 상승종목

  • 02.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821,000
    • +4.9%
    • 이더리움
    • 2,974,000
    • +9.18%
    • 비트코인 캐시
    • 742,500
    • +6%
    • 리플
    • 2,118
    • +6.33%
    • 솔라나
    • 127,200
    • +10.9%
    • 에이다
    • 427
    • +11.2%
    • 트론
    • 411
    • -0.72%
    • 스텔라루멘
    • 240
    • +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20
    • +9.14%
    • 체인링크
    • 13,670
    • +13.07%
    • 샌드박스
    • 128
    • +9.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