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보경 성신여대 총장, '핸드 인 핸드' 캠페인 동참

입력 2020-10-19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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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성신여대)
(제공=성신여대)

성신여대는 양보경 총장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회적경제기업을 돕기 위한 ‘핸드 인 핸드(Hand in Hand)’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19일 밝혔다.

‘핸드 인 핸드’ 캠페인은 지명받은 참가자가 사회적경제기업의 제품을 구매, 다음 주자에게 전달함으로써 제품 구매를 촉진하고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진행하는 소셜 릴레이 캠페인이다.

양 총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많은 분이 다양한 분야의 사회적경제기업에 관심을 가지는 계기가 되고, 소비 활성화로 이어져 지금의 힘든 시기를 이겨낼 힘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대화 상지대 총장의 지명을 통해 이번 캠페인에 참여한 그는 다음 주자로 정현식 슈가버블·씨앤씨케미칼 회장, 성래은 영원무역홀딩스 대표이사, 이범헌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회장에게 사회적경제기업 상품몰에서 구매한 폴개협동조합의 황금향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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