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선당, 샐러드ㆍ도시락 사업 진출

입력 2020-10-20 10: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채선당은 도시락&샐러드 브랜드 ‘채선당 도시락&샐러드’를 서울 마포구 상암동에 1호점인 ‘상암DMC점’을 오픈했다고 20일 밝혔다.

(사진제공=채선당)
(사진제공=채선당)

‘채선당 도시락&샐러드’는 채선당 R&D팀이 연구·개발한 도시락이다. 주요 메뉴에는 △직화한상 도시락 △고기한상 도시락 △실속한상 도시락 △한상 도시락 △별미한상 도시락 등 한상차림 5종과 △간장제육 도시락 △와규떡갈비 도시락 △추장제육 도시락 △등심돈까스 도시락 △닭갈비 도시락 △소불고기 도시락 △오징어볶음 도시락 등 정식도시락 7종이 있다. ‘컵밥’ 형태의 간편도시락 6종과 샐러드&포케 7종도 준비했다.

채선당 측은 본사 물류센터에서 전국 각지의 농가와 직거래를 통해 엄선된 식재료로 도시락을 만든다고 전했다. 또, 채선당 도시락&샐러드의 가장 큰 경쟁력은 ‘가성비’라고도 했다. 샐러드를 포함한 도시락을 7000원대부터 만날 수 있다.

채선당 관계자는 "1호점 오픈을 계기로 올해에만 20호점까지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서울 휘발유값 1900원 돌파...휘발윳값 2000원 시대 오나
  • 중동리스크에 韓경제성장률 위태...OECD 시작으로 줄하향 조짐
  • 주담대 고정금리 3년5개월만에 7% 뚫었다…영끌족 이자 '경고등'
  • 중동전쟁 한 달…시총 지형도 바뀌었다, 방산 뜨고 車·조선 밀려
  • 이란, 사우디 내 美 공군기지 공습…15명 부상·급유기 파손
  • 호텔업계, 봄바람 난 고객 잡기...벚꽃·야외 나들이에 제격인 ‘와인·맥주 페어’
  • 롯데케미칼, 석유화학 사업재편 본격화…대산공장 분할 후 합병 진행
  • 식당 매출 5년새 41% 늘었지만…식재료비·인건비에 수익은 줄어
  • 오늘의 상승종목

  • 03.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495,000
    • +0.74%
    • 이더리움
    • 3,040,000
    • +0.3%
    • 비트코인 캐시
    • 732,000
    • +0.9%
    • 리플
    • 2,028
    • -0.1%
    • 솔라나
    • 125,200
    • -0.24%
    • 에이다
    • 369
    • -1.6%
    • 트론
    • 486
    • +1.67%
    • 스텔라루멘
    • 253
    • +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90
    • +1.12%
    • 체인링크
    • 12,890
    • -0.39%
    • 샌드박스
    • 110
    • -1.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