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통신심의위원회, 하반기 사무처 직원 신규 채용

입력 2020-10-21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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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방송통신심의위원회)
(사진제공=방송통신심의위원회)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22일부터 11월 4일까지 2020년도 하반기 신규직원 공개채용 원서접수를 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채용에서는 일반행정ㆍ심의 5명, 전산 2명, 변호사 1명 등 총 3개 분야 8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출신 지역, 나이, 학교 등 직무와 무관한 일체의 정보를 배제하고, 오로지 역량만을 평가해 인재를 선발하는 ‘블라인드 채용’을 실시한다.

일반직 7급 일반행정?심의 및 전산 담당 신입직원은 △서류전형 △직무 관련 지식을 묻는 필기 전형 △업무수행능력 평가를 위한 실무면접 △최종면접 등 총 4단계 전형을, 경력직 변호사는 서류전형과 면접 전형을 거쳐 오는 12월 중 최종합격자를 선발한다.

방통심의위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시험장 방역 △응시자 간 충분한 간격 확보 △유증상자 대비 별도 고사장 마련 등 정부 지침에 따른 적정 수험환경 조성을 위해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원서접수는 온라인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방심위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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