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에는 소파ㆍ밤에는 침대’ 씰리침대, 투웨이 침대 출시

입력 2020-10-22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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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 웨이 베드(Two way bed)’ 제품 이미지  (사진제공=씰리침대)
▲‘투 웨이 베드(Two way bed)’ 제품 이미지 (사진제공=씰리침대)

씰리코리아가 필요에 따라 여러 가지 용도로 사용할 수 있는 신제품 ‘투 웨이 베드’를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최근 집안에 머무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떠오른 ‘멀티 유즈(다양한 용도)’ 가구 트렌드에 맞춰 씰리침대가 롯데백화점과 협업 제작한 스페셜 콜라보 제품이다. 11월 8일까지 전국 롯데백화점 씰리침대 매장에서 150조 한정 판매된다.

‘투 웨이 베드(Two way bed)’는 팔걸이와 등받이 쿠션의 각도 조절이 용이하다. 따라서 평소에는 침대로 사용하다가 손님이 방문하거나 여가 활동을 할 때에는 소파로도 활용할 수 있다.

공간 활용도가 우수해 비교적 좁은 공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해야 하는 1인 가구와 신혼 부부를 비롯, 아이나 반려동물을 키우는 가정까지 폭넓게 사용 가능하다.

또한, 씰리침대가 창립 139주년을 기념해 최근 출시한 ‘데즐링 디럭스 티타늄 오리지널’이 기본 매트리스로 적용돼 품질 역시 뛰어나다.

씰리침대 관계자는 “롯데백화점과 공동 제작한 이번 신제품은 프리미엄 매트리스 브랜드 씰리침대의 강점인 신체 지지력은 물론 실용성까지 갖춘 스페셜 제품”이라며 “한정 수량만을 선착순으로 판매하는 이번 기회를 통해 더 많은 고객들이 더 즐거운 홈 라이프 스타일을 경험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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