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건수 총장 “보건의료 등 대면 필수노동자 고맙습니다”…릴레이 캠페인 동참

입력 2020-10-26 15: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다음 주자, 김덕현 경기과학기술대학교 총장 지명

▲‘고맙습니다. 필수노동자’캠페인에 동참한 박건수 한국산업기술대학교 총장(가운데) 등 관계자들이 필수노동자들에게 감사의 표시로 엄지손가락을 세우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산업기술대학교)
▲‘고맙습니다. 필수노동자’캠페인에 동참한 박건수 한국산업기술대학교 총장(가운데) 등 관계자들이 필수노동자들에게 감사의 표시로 엄지손가락을 세우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산업기술대학교)

박건수 한국산업기술대학교 총장이 26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위기 상황에서 대면 필수노동자들에게 감사와 응원을 위해 ‘고맙습니다. 필수노동자’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번 캠페인은 코로나19 위기 상황의 장기화에도 대면서비스를 중단 없이 펼치고 있는 보건의료 및 사회복지 종사자, 돌봄 종사자, 환경미화원, 배달업 종사자 등의 필수노동자들에게 응원과 격려를 위해 시작됐다.

박춘호 시흥시의회 의장으로부터 지명을 받은 박 총장은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많은 위험에 노출되며 일상유지를 위해 중단 없는 대면 서비스를 담당하고 있는 필수노동자 여러분들의 헌신과 노고에 감사한 마음을 표한다”고 밝혔다.

박 총장은 다음 주자로 김덕현 경기과학기술대학교 총장을 지명해 ‘고맙습니다. 필수노동자’캠페인 동참을 요청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뉴욕증시, AI 경계감 속 저가 매수세에 강보합 마감…나스닥 0.14%↑
  • ‘오천피 효과’ 확산…시총 1조 클럽 한 달 새 42곳 늘었다
  • 지방 집값 14주 연속 상승⋯수도권 규제에 수요 이동 뚜렷
  • 퇴직연금 의무화⋯관건은 사각지대 해소
  • 코스피 ‘불장’에 외국인 韓주식 보유액 1327조…1년 새 두 배 ‘급증’
  • 대행체제 두달…길어지는 기획처 수장 공백
  • 설 연휴 마지막날…출근 앞둔 직장인 체크리스트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070,000
    • -1.46%
    • 이더리움
    • 2,955,000
    • +0.34%
    • 비트코인 캐시
    • 838,500
    • +0.48%
    • 리플
    • 2,191
    • -0.14%
    • 솔라나
    • 126,100
    • -1.41%
    • 에이다
    • 419
    • -1.18%
    • 트론
    • 418
    • -0.48%
    • 스텔라루멘
    • 247
    • -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580
    • -1.95%
    • 체인링크
    • 13,120
    • -0.91%
    • 샌드박스
    • 129
    • -0.7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