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희 별세] 정몽준ㆍ정기선 조문…“슬프다” 재차 애도

입력 2020-10-26 18: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정몽준 아산재단 이사장, 정기선 현대중공업 부사장이 26일 오후 5시 42분께 고(故)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 빈소를 찾아 조문했다.  (유창욱 기자 @woogi)
▲정몽준 아산재단 이사장, 정기선 현대중공업 부사장이 26일 오후 5시 42분께 고(故)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 빈소를 찾아 조문했다. (유창욱 기자 @woogi)

정몽준 아산재단 이사장, 정기선 현대중공업 부사장이 26일 고(故)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의 빈소를 찾아 조문했다.

두 사람은 이날 오후 5시 42분께 빈소를 찾았다가 7분 후인 5시 49분께 장례식장을 떠났다.

정몽준 이사장은 빈소를 나서며 심경을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 "슬프다"며 "(빈소에서) 유족에게 위로를 전했다"고 말했다.

고인과 생전에 맺은 인연에 대해선 "여러 기회를 통해 자주 뵀었다"며 "하여간 슬프다"며 재차 애도를 표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우리 아이, 잘 발달하고 있을까?…서울시 ‘영유아 무료 발달검사’ 받으려면 [경제한줌]
  • 어도어-뉴진스 전속계약 소송 첫 변론...“합의 희망” vs “그럴 상황 아냐”
  • 탄핵 선고 앞둔 헌재, 이웃들은 모두 짐 쌌다 [해시태그]
  • “매매 꺾여도 전세는 여전”…토허제 열흘, 강남 전세 신고가 행진
  • '폭싹 속았수다'서 불쑥 나온 '오나타', '○텔라'…그 시절 그 차량 [셀럽의카]
  • 탄핵선고 하루 앞으로...尹 선고 '불출석', 대통령실은 '차분'
  • 트럼프, 한국에 26% 상호관세 발표...FTA 체결국 중 최악
  • 발매일ㆍ사양ㆍ게임까지 공개…'닌텐도 스위치 2'의 미래는?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1,568,000
    • -5.04%
    • 이더리움
    • 2,639,000
    • -5.62%
    • 비트코인 캐시
    • 438,200
    • -4.13%
    • 리플
    • 3,000
    • -5.15%
    • 솔라나
    • 169,800
    • -11.42%
    • 에이다
    • 937
    • -7.41%
    • 이오스
    • 1,216
    • -0.41%
    • 트론
    • 350
    • -0.57%
    • 스텔라루멘
    • 380
    • -5.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44,370
    • -5.86%
    • 체인링크
    • 18,570
    • -9.24%
    • 샌드박스
    • 384
    • -5.1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