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현대공업, 현대차·기아차 실적 시장 기대치 상회 소식에 상승세

입력 2020-10-27 15: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공업이 현대차와 기아차의 3분기 실적 개선에 상승세다.

27일 오후 3시01분 현재 현대공업은 전일 대비 2130원(25.91%) 오른 1만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현대공업은 자동차 시트쿠션 및 등받이, 좌석 팔 지지대(암레스트), 좌석 머리 지지대(헤드레스트), 좌석 등받이부의 사이드(사이드패드) 등을 제조하는 기업이다. 현대공업의 최종 수요처는 현대차, 기아차다.

현대차는 전날 3분기(7~9월) 매출 27조5758억 원, 영업손실 3138억 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지표상 적자 원인인 충당금(2조1300억 원)을 제외하면 시장 컨센서스인 1조2000억 ~1조3000억 원 가량의 영업이익을 상회한 수준이다.

기아차는 3분기 매출액 16조3218억 원, 영업이익 1952억 원을 기록했다. 역시 품질비용 충당금(1조100억 원)을 제외하면 시장 기대치를 웃돈 것이다.

현대공업의 주요 공급처는 현대차와 기아차로 실적 개선 수혜 기대감이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강현석, 백상열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20] 감사보고서제출
[2026.03.20] 사업보고서 (2025.12)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밀당’에 전 세계가 인질…‘전략적 혼란’의 정체 [이란 전쟁 한달]
  • 급부상한 하반기 기준금리 인상론…다가서는 현실화
  • 2026 벚꽃 개화 시기·벚꽃 명소·벚꽃 축제 총정리 [그래픽 스토리]
  • “주택 업무 기피·시장 위축 우려” [공직 다주택자 딜레마 ②]
  • 가상자산 시장 키우나 조이나…업계 셈법 '복잡'
  • 李대통령 "중동 상황, 비상대응체계 선제 가동…정유업계, 위기 극복 동참해야"
  • "강남 눌렀더니 성수·반포 상승"⋯토허제, 비규제 지역 '풍선효과'
  • 2분기 수출 산업 80%가 악화…가전·철강·車 직격탄
  • 오늘의 상승종목

  • 03.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808,000
    • -1.45%
    • 이더리움
    • 3,197,000
    • -1.54%
    • 비트코인 캐시
    • 705,000
    • -1.88%
    • 리플
    • 2,094
    • -2.38%
    • 솔라나
    • 134,300
    • -1.1%
    • 에이다
    • 390
    • -0.51%
    • 트론
    • 463
    • +0.43%
    • 스텔라루멘
    • 248
    • +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110
    • -1.95%
    • 체인링크
    • 13,640
    • -0.07%
    • 샌드박스
    • 119
    • -2.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