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상사 부문은 3분기 영업이익이 460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0.4% 증가했다고 27일 밝혔다.
매출은 3조4600억 원으로 3.5% 줄었다.
삼성물산 관계자는 "코로나에 따른 전반적 교역량 위축 추세가 지속되면서 매출이 줄었다"며 "영업이익은 중국 경제 회복에 따른 원자재 수요 확대로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입력 2020-10-27 16:01
삼성물산 상사 부문은 3분기 영업이익이 460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0.4% 증가했다고 27일 밝혔다.
매출은 3조4600억 원으로 3.5% 줄었다.
삼성물산 관계자는 "코로나에 따른 전반적 교역량 위축 추세가 지속되면서 매출이 줄었다"며 "영업이익은 중국 경제 회복에 따른 원자재 수요 확대로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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