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그룹주, 하루만에 약세 전환…삼성물산 2.12% 하락 마감

입력 2020-10-27 16: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 별세 소식에 급등한 삼성그룹주 일부 종목이 27일 하루 만에 하락세로 돌아섰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물산은 2.12% 내린 11만5500원에 마감했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은 삼성물산 지분 17.3%를 기반으로 삼성생명과 삼성전자를 지배한다. 이에 따라 앞으로 삼성물산의 가치가 오른다는 전망에 전날 주가가 13.46% 급등했다.

전날 상한가로 마감한 우선주 삼성물산우B는 6.07% 오르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마찬가지로 전날 상한가를 기록한 호텔신라우는 5.26% 하락 마감했다.

또 삼성전자(-0.99%), 호텔신라(-1.44%), 삼성화재(-1.03%), 삼성SDS(-0.55%), 삼성증권(-2.11%) 등이 내렸다.

반면 삼성생명(1.37%), 삼성바이오로직스(0.79%), 삼성전기(1.08%), 삼성SDI(2.99%) 등은 올랐다.


  • 대표이사
    오세철, 정해린, 이재언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20] 대표이사(대표집행임원)변경(안내공시)
    [2026.03.20] 정기주주총회결과

  •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20]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3.19]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

  • 대표이사
    홍원학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20] [기재정정]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처분결정
    [2026.03.19]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처분결정

  • 대표이사
    이부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9] 정기주주총회결과
    [2026.03.19] 사외이사의선임ㆍ해임또는중도퇴임에관한신고

  • 대표이사
    이문화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20]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
    [2026.03.20] 주식소각결정

  • 대표이사
    박종문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20] 단기차입금증가결정
    [2026.03.20]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

  • 대표이사
    임존종보 (Rim John Chongbo)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20] 유상증자결정(종속회사의주요경영사항)
    [2026.03.20]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취득결정

  • 대표이사
    장덕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9]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
    [2026.03.18] 정기주주총회결과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월요일’ 코스피, 5400선 겨우 지켜⋯개인 7조 '사자' VS 기관 4조 '팔자' 세기의 맞불
  • 중동 확전에 원·달러 환율 1510원 돌파…금융위기 환율 근접
  • 과잉 동원과 완벽 대비, 매출 특수와 쌓인 재고…극과 극 BTS 광화문 공연
  • '실용적 매파' 신현송 한은 총재 지명, 향후 통화정책에 미칠 영향은
  • ‘탈미국’ 베팅 멈춤…해외 증시·채권 동반 급락 [전쟁이 바꾼 돈의 흐름 ①]
  • 반도체 덕에 3월 중순 수출 50% 늘었지만⋯'중동 리스크' 먹구름
  • '국제 강아지의 날'…강아지에게 가장 묻고 싶은 말은 "지금 행복하니?" [데이터클립]
  • ‘EV 전환’ 브레이크…글로벌 車업계 줄줄이 속도 조절
  • 오늘의 상승종목

  • 03.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588,000
    • +2%
    • 이더리움
    • 3,182,000
    • +2.35%
    • 비트코인 캐시
    • 709,000
    • +1.58%
    • 리플
    • 2,102
    • +0.67%
    • 솔라나
    • 132,700
    • +1.61%
    • 에이다
    • 386
    • +0.78%
    • 트론
    • 461
    • -0.86%
    • 스텔라루멘
    • 241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290
    • +0.76%
    • 체인링크
    • 13,380
    • +1.75%
    • 샌드박스
    • 119
    • +1.7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