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 3분기 영업이익 3537억…전년比 201.3% 증가

입력 2020-10-27 16: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NH투자증권 본사 (NH투자증권)
▲NH투자증권 본사 (NH투자증권)

NH투자증권은 연결 기준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이 3537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01.3% 증가한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7일 밝혔다.

매출은 1조7260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4.6% 감소했다. 순이익은 2396억 원으로 197% 늘었다. 1~3분기 누적 순이익은 5012억 원으로 이는 지난해 연간 순이익인 4764억 원을 넘어섰다.

NH투자증권은 “3분기 증시 거래대금 증가와 해외주식매매 활성화에 따라 브로커리지 비즈니스가 실적을 견인했다”며 “3분기 경기 침체 상황에서도 DCM시장 개선, ECM시장 대규모 딜 진행을 통해 IB부문이 실적 증대에 기여했다”고 말했다.

이어 “NH투자증권은 앞으로도 NH농협금융그룹과 시너지 및 IB 경쟁력을 바탕으로 업계를 선도할 계획”이라며 “안정적이고 균형 잡힌 사업 포트폴리오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대표이사
윤병운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23] 일괄신고추가서류(파생결합증권-주가연계증권)
[2026.03.20] 증권발행실적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월요일’ 코스피, 5400선 겨우 지켜⋯개인 7조 '사자' VS 기관 4조 '팔자' 세기의 맞불
  • 중동 확전에 원·달러 환율 1510원 돌파…금융위기 환율 근접
  • 과잉 동원과 완벽 대비, 매출 특수와 쌓인 재고…극과 극 BTS 광화문 공연
  • '실용적 매파' 신현송 한은 총재 지명, 향후 통화정책에 미칠 영향은
  • ‘탈미국’ 베팅 멈춤…해외 증시·채권 동반 급락 [전쟁이 바꾼 돈의 흐름 ①]
  • 반도체 덕에 3월 중순 수출 50% 늘었지만⋯'중동 리스크' 먹구름
  • '국제 강아지의 날'…강아지에게 가장 묻고 싶은 말은 "지금 행복하니?" [데이터클립]
  • ‘EV 전환’ 브레이크…글로벌 車업계 줄줄이 속도 조절
  • 오늘의 상승종목

  • 03.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524,000
    • +1.21%
    • 이더리움
    • 3,166,000
    • +1.25%
    • 비트코인 캐시
    • 711,500
    • +1.07%
    • 리플
    • 2,136
    • +2.05%
    • 솔라나
    • 134,100
    • +2.05%
    • 에이다
    • 388
    • +1.04%
    • 트론
    • 455
    • -4.21%
    • 스텔라루멘
    • 247
    • +3.3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230
    • +0.38%
    • 체인링크
    • 13,480
    • +2.04%
    • 샌드박스
    • 119
    • +1.7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