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차협회, 신임 회장에 르네 코네베아그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사장 선임

입력 2020-10-28 13: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르네 코네베아그 신임 회장, 2018년부터 협회 부회장직 수행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르네 코네베아그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그룹사장을 제14대 협회 회장으로 선임했다.  (사진제공=KAIDA)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르네 코네베아그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그룹사장을 제14대 협회 회장으로 선임했다. (사진제공=KAIDA)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가 르네 코네베아그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그룹사장<사진>을 제14대 협회 회장으로 선임했다고 28일 밝혔다.

2022년 3월까지 협회를 이끌 르네 코네베아그 신임 회장은 2017년 9월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그룹 사장으로 부임한 뒤 협업과 조직 안팎의 쇄신으로 브랜드의 경영 정상화와 성장을 이끌어 왔다.

이미 2018년부터 협회 부회장직을 수행해 오면서 회원사의 의견을 수렴하고 협회 활성화에도 기여했다.

KAIDA는 신임 회장이 유럽과 중동, 중국, 홍콩 등 다양한 시장에서 쌓은 폭넓은 경험과 이해를 바탕으로 현재 수입차 시장이 당면한 과제의 해결 방안과 자동차 산업 패러다임의 변화 속에서 지속 가능한 성장 방안을 모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부회장에는 김지섭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대표이사 사장 직무대행이, 이사직에는 제이크 아우만 FCA 코리아 사장이 각각 새롭게 선출됐다.

르네 코네베아그 회장은 “포스트 팬데믹과 비대면 문화는 국내 규정을 준수하는 데 있어 다양한 이해관계자와의 더 긴밀한 상호작용을 요구하고 있다”라면서 “중요한 시기에 수입차 시장을 대표하는 중책을 맡게 된 만큼, 회원사와의 적극적인 소통과 교류를 통해 수입차 업계의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현대차, 2028년 인도에 ‘신흥시장 통합 R&D 허브’ 세운다 [글로벌 사우스 마스터플랜]
  • 반값 보험료냐, 반토막 보장이냐 '5세대 딜레마' [닫히는 실손보험]
  • 관계사 주가 상승에…삼성전자 투자 ‘실탄’ 두터워졌다
  • 3월 외국인 20조 '매도 폭탄'에도 지분율은 그대로?…사들인 개미의 수익률은 '판정승'
  • ‘탈미국’ 베팅 멈춤…해외 증시·채권 동반 급락 [전쟁이 바꾼 돈의 흐름 ①]
  • 담관암 신약 도전한 HLB, 미국 FDA 허가 순항할까
  • 단독 서울권 문과 합격선 3등급대…이과 수학 점수 7점 높았다 [문과의 위기]
  • 봄맞이 서울 분양시장 열린다⋯서초·용산 이어 장위·흑석 대단지 출격
  • 오늘의 상승종목

  • 03.24 09:3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149,000
    • +3.45%
    • 이더리움
    • 3,190,000
    • +4.01%
    • 비트코인 캐시
    • 709,500
    • +1.72%
    • 리플
    • 2,117
    • +2.27%
    • 솔라나
    • 135,400
    • +5.12%
    • 에이다
    • 388
    • +3.47%
    • 트론
    • 459
    • -1.29%
    • 스텔라루멘
    • 246
    • +4.6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30
    • +2.06%
    • 체인링크
    • 13,490
    • +3.77%
    • 샌드박스
    • 119
    • +3.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