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맥, 국제 사이버 시큐리티 컨퍼런스 ‘ISEC 2020’서 통합 엔드포인트 보안 공개

입력 2020-10-29 11: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스맥이 국제 사이버 시큐리티 콘퍼런스(ISEC2020)에 참가해 사이버리즌의 통합 엔드포인트 보안제품을 소개한다고 29일 밝혔다. (사진제공=스맥)
▲스맥이 국제 사이버 시큐리티 콘퍼런스(ISEC2020)에 참가해 사이버리즌의 통합 엔드포인트 보안제품을 소개한다고 29일 밝혔다. (사진제공=스맥)

스맥이 국제 사이버 시큐리티 콘퍼런스(ISEC2020)에 참가해 사이버리즌의 통합 엔드포인트 보안제품을 소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29일부터 30일까지 2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스맥은 보안사업 분야 인식 확대 및 고객 소통 강화를 위해 매년 ISEC에 참가해오고 있다.

특히 올해는 ‘Post-Pandemic Security’라는 주제에 부합한 솔루션을 공개한다.

스맥은 사이버리즌 통합 엔드포인트 보안제품을 활용해 코로나19로 촉발된 비대면 업무환경에 따른 실질적인 보안 가이드를 제시한다. 행사에선 EDR(End-Point Detection & Response), NGAV(Next Generation Anti-Virus), 모바일을 통합한 전사적인 보안 가시성 확보 등 다양한 솔루션 적용 방안을 소개할 예정이다.

사이버리즌 통합 엔드포인트 보안제품은 EDR, NGAV, TI(Threat Intelligence) 기능에 최근 모바일 단말기용 EDR 기능까지 추가되는 등 지속적으로 솔루션의 활용범위를 확장해 가고 있다. 국내 시장 진입 초기에는 대기업 위주로 EDR 전용제품만을 공급 해왔으나, 최근에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EDR 및 NGAV가 통합된 제품을 공급하는 등 시장 다양화에 성공하고 있다.

스맥 관계자는 “코로나19 백신이 개발되지 못하는 상황에서 감염자 및 잠재적 대상자의 동선 추적을 통해 확산 위험을 차단하는 것이 경제 생태계를 지속하기 위한 가장 중요한 방법”이라며 “사이버리즌 EDR은 엔드포인트 보호를 목적으로 이력 추적, 확산방지 및 격리 기능 등을 통해 IT 생태계의 안전성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최영섭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20] 소송등의판결ㆍ결정
[2026.02.20] 소송등의제기ㆍ신청(경영권분쟁소송) (의결권행사금지가처분)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1~20일 수출 23.5% 증가⋯반도체 134.1%↑
  • “의도는 좋았다”지만…반복되는 규제 참사[규제 만능주의의 그늘上-①]
  • 매출 20조 시대 연 ‘네카오’, 올해 AI 수익화로 진검승부
  • 국민연금·골드만삭스도 담았다…글로벌 기관, 가상자산 투자 확대
  • 美 관세 변수 재점화…코스피 6000 돌파 시험대
  • 지난해 서울 아파트 실거래가 13.5% 상승...전세도 5.6% 올라
  • [날씨] "마스크 필수" 강풍에 황사까지…월요일 출근길 체감온도 '뚝'
  • 오늘의 상승종목

  • 02.23 14:4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855,000
    • -4.14%
    • 이더리움
    • 2,749,000
    • -5.27%
    • 비트코인 캐시
    • 795,500
    • -4.62%
    • 리플
    • 1,979
    • -5.27%
    • 솔라나
    • 114,700
    • -8.09%
    • 에이다
    • 386
    • -4.69%
    • 트론
    • 424
    • +0%
    • 스텔라루멘
    • 223
    • -2.6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90
    • -3.92%
    • 체인링크
    • 12,170
    • -6.31%
    • 샌드박스
    • 117
    • -4.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