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찬열, 전 여친 주장 여성 이어 지인 추가 폭로 등장?…"네 업보"

입력 2020-10-30 12: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이투데이DB, SM엔터테인먼트)
(출처=이투데이DB, SM엔터테인먼트)

엑소 찬열의 전 여친이라고 주장하는 여성이 사생활에 대해 폭로한 가운데, 그의 지인이라고 주장하는 인물이 또 다른 폭로글을 게재했다.

찬열의 지인이라고 주장한 A 씨는 29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금 이 상황은 다 너의 업보"라고 시작하는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A 씨는 "욕심도 욕심이지만 야망이 덕지덕지 붙어있는 친구였다. 백현을 통해 알게 된 넌 생각보다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했지만 들리는 소문이나 네가 하는 언행과 행동에서 역시 친구로만 지내는 게 딱 좋을 것이라고 생각했었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너의 언행들로 너에게 너 말하는 거 조심하라고 한 적 있을 거다. 너는 그때 어차피 이래도 좋아해줄 사람들은 날 좋아해 준다고, 그래 기만이었다. 널 좋아해 주고 응원해 주고 믿어주는 사람들에 대해 최소한의 예의도 없더라"라고 비판했다.

끝으로 A 씨는 "전화해서 나한테 이러쿵저러쿵 이야기하면 내가 옹호해 줄줄 알았냐. 내 성격 뻔히 알면서 좋은 소리 못 들을 거 각오했어야지. 전화해서 애들 입단속부터 시키려는 너는 아직 멀었다. 제발 정신 차려"라고 경고했다.

한편 앞서 전날 오전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찬열의 전 여친이라고 주장한 B 씨의 폭로글이 게재됐다.

B 씨는 찬열과 3년간 교제 당시 그가 걸그룹, BJ, 유튜버, 댄서 ,승무원 등 여러 여성들과 바람을 피웠다고 주장했다.

이에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찬열을 둘러싼 논란에 대해 공식 입장은 없다"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최종화 앞둔 '흑백요리사2'…외식업계 활력 불어넣을까 [데이터클립]
  • "새벽 4시, 서울이 멈췄다"…버스 파업 부른 '통상임금' 전쟁 [이슈크래커]
  • 고환율 영향에 채권시장 위축⋯1월 금리 동결 전망 우세
  • 김병기, 민주당 제명 의결에 재심 청구…“의혹이 사실 될 수 없다”
  • 이란 시위로 최소 648명 숨져…최대 6000명 이상 가능성도
  • 넥슨 아크 레이더스, 전세계 누적 판매량 1240만장 돌파
  • 무너진 ‘가족 표준’…대한민국 중심가구가 달라진다 [나혼산 1000만 시대]
  • 단독 숏폼에 쇼핑 접목…카카오, 숏폼판 '쿠팡 파트너스' 만든다 [15초의 마력, 숏폼 경제학]
  • 오늘의 상승종목

  • 01.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7,250,000
    • +1.79%
    • 이더리움
    • 4,670,000
    • +1.41%
    • 비트코인 캐시
    • 905,500
    • -0.77%
    • 리플
    • 3,082
    • +0.16%
    • 솔라나
    • 211,000
    • +0.48%
    • 에이다
    • 596
    • +2.58%
    • 트론
    • 445
    • +1.37%
    • 스텔라루멘
    • 338
    • +2.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9,290
    • +2.88%
    • 체인링크
    • 19,910
    • +2.1%
    • 샌드박스
    • 180
    • +5.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