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외시황] 교촌에프앤비, 3~4일 공모주 청약

입력 2020-11-02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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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비상장 주식 시장이 2일 연속 하락했다.

소프트웨어 자문 및 개발 공급업체 현대엠엔소프트가 호가 12만원(-2.04%)으로 밀려났고, 신용카드 및 할부금융업 현대카드는 1만3750원(-1.79%)으로 5주 최저가였다.

천연물 의약품 개발기업 제이비케이랩이 6450원(+0.78%)으로 상승했다. 융합단백질을 이용한 신약 개발 회사 지아이이노베이션은 호가 6만4000원(-1.16%)으로 약세를 보였고, 바이오시밀러 전문기업 에이프로젠과 바이오제약 기업 한국코러스가 1만6150원(-0.62%), 1만750원(-0.46%)으로 떨어졌다.

그 밖에 증권금융 전문업체 한국증권금융이 1만2500원(+0.40%)으로 올랐다. 해운물류 컨설팅 전문업체 싸이버로지텍은 1만500원(-2.33%)으로 하락했고, 종합 IT 서비스 기업 LGCNS가 7만4500원(-0.67%)으로 내리며 장을 마감했다.

IPO(기업공개)관련 주로 의료 AI 솔루션 개발 기업 뷰노와 질병 예측 유전체 빅데이터 기업 클리노믹스는 호가 변동이 없었다.

프랜차이즈 업체 교촌에프앤비는 밴드상단인 1만2300원으로 공모가를 확정하고 11월 3~4일 이틀 간 공모주 청약을 진행한다.

정밀진단 플랫폼 전문기업 엔젠바이오가 지난주 금요일 코스닥 상장을 위한 증권신고서를 제출했다. 총 공모주식수는 244만4000주로 11월23일~24일에 수요예측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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