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추가 부양책 없을 땐 4분기 GDP 예상보다 부진"-유안타증권

입력 2020-11-03 07: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안타증권은 3일 "미국의 추가 경기부양책이 나오지 않는다면, 자국 민간소비의 위축 가능성과 4분기 국내총생산(GDP)은 예상보다 부진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고 전망했다.

김호정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9월 미국의 개인소비지출은 양호한 성적으로 내구재 중 자동차 관련 지출과 가구, 여가 용품 등 지출 증가세가 견조한 모습이었다"며 "다만 소비의 근간인 소득 측면에서 생각해볼 때 향후 미국의 소비 경기는 불안한 상태"라고 진단했다.

그러면서 "미국의 3분기 GDP와 관련해서 생각해보면 민간소비의 증가는 근로소득의 증가로 이루어진 것이 아니라 정부의 이전소득 증가로 이루어진 것으로 볼 수 있다"고 평가했다.


대표이사
뤄즈펑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27]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
[2026.03.27] 투자설명서(일괄신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동전쟁 한 달…시총 지형도 바뀌었다, 방산 뜨고 車·조선 밀려
  • 자산운용사 순이익 3조원 돌파…ETF 성장이 실적 견인
  • 신세계그룹, ‘랜쇼페’ 열고 소비 공략…계열사 총출동 할인전
  • 단독 '폴리우레탄' 원료값 60% 올랐다…가구·건자재·車 공급망 쇼크 [물류 대동맥 경화]
  • 김동관 부회장, 한화솔루션 30억 어치 매수 나선다...유상증자 논란 잠재울까
  • 드디어 야구한다…2026 KBO 프로야구 개막 총정리 [해시태그]
  • 한국인은 왜 하필 '쓰레기봉투'를 사재기할까 [이슈크래커]
  • 한강 ‘작별하지 않는다’,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수상 후 판매량 407% 폭증
  • 오늘의 상승종목

  • 03.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830,000
    • -0.38%
    • 이더리움
    • 3,028,000
    • -0.3%
    • 비트코인 캐시
    • 731,000
    • +1.39%
    • 리플
    • 2,022
    • +0.1%
    • 솔라나
    • 124,600
    • -1.35%
    • 에이다
    • 373
    • -0.8%
    • 트론
    • 480
    • +1.27%
    • 스텔라루멘
    • 254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30
    • +1.8%
    • 체인링크
    • 12,820
    • -1.61%
    • 샌드박스
    • 111
    • -0.8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