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각 연예스포츠 핫뉴스] 故 박지선 비보 안영미 김신영·펜트하우스 촬영지·엔 계약만료·이효리 해프닝

입력 2020-11-03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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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박지선 비보…MBC 측 "안영미·김신영, 3일(오늘) 라디오 휴방"

故 박지선 비보에 큰 충격을 받은 동료 개그맨들이 일정을 중단했다. MBC 라디오 관계자는 3일 오전 "오늘 '정오의 희망곡'(이하 '정희)은 김신영을 대신해 행주가, '두시의 데이트'(이하 '두데')는 안영미 없이 뮤지 단독으로 생방송을 진행한다"라고 밝혔다. 전날 안영미는 생방송 라디오 진행 도중 박지선 사망 소식이 전해지자, 얼굴을 부여잡고 우는 모습이 실시간 라이브를 통해 전해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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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펜트하우스' 촬영지, 100층 외경 위치 '화제'

드라마 '펜트하우스' 촬영지에 관심이 쏠렸다. 2일 방송된 SBS '펜트하우스'에서는 이지아가 엄기준의 실체를 알고 분노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지아는 의문의 남성에게 걸려온 전화를 통해 엄기준이 자신의 전 남편을 사망에 이르게 한 것을 알고 충격을 받았다. 이어 병상에 누워있는 자신의 딸 역시 친딸이 아님을 알고 분노했다. 이지아는 친딸이 살아있다는 의문의 남성의 말을 믿고 친딸 찾기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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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 계약만료, 소지섭과 한솥밥…빅스 엔→배우 차학연

그룹 빅스의 엔(본명.차학연)이 전 소속사와 계약만료된 뒤, 새 둥지를 찾았다. 피프티원케이(51k) 측은 3일 "엔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라고 밝혔다. 피프티원케이는 소지섭, 옥택연 등이 속해 있는 엔터사다. 이에 엔은 본명인 차학연으로 활동하며,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해당 영상은 라디오 공식 홈페이지에 게재됐으나, 이후 삭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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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해프닝, 계속되는 임신설에 당혹…“일이 커졌다”

가수 이효리가 임신설에 입장을 밝혔다. 이효리는 지난 10월 29일 ‘환불원정대’ 마지막 촬영을 앞두고 팬 커뮤니티를 통해 “5년 후에 만나자”라는 인사를 전해 아쉬움을 남겼다. 당시 이효리는 “그때까지 잊지 말고 5년 후에 만나자”라며 인사했고 이는 임신설로 이어졌다. 방송을 통해 임신을 준비 중이라는 계획을 전한 바 있기에 임신설은 빠르게 확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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