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티 확진, 코로나로 아버지 떠나보냈는데…팬들 '응원 물결'

입력 2020-11-03 14: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EPA/연합뉴스)
(EPA/연합뉴스)

이탈리아 축구선수 토티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

2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일간 라 레푸블리카에 따르면 토티는 최근 발열 증상 등으로 로마의 한 병원에서 검사를 받고,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토티는 현재 자택에 머무르고 있으며, 그의 부인도 양성 판정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토티의 아버지는 지난 10월 코로나19로 사망한 바 있다. 그의 아버지는 토티가 현역으로 뛸 때 열성적으로 아들을 따라다니며 응원, 이탈리아 축구팬들에게 잘 알려져 있다.

팬들은 아버지에 이어 토티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자, 그의 SNS을 찾아 응원을 보내고 있다.

한편 토티는 AS 로마에 입단한 뒤, 한 팀에서만 25시즌을 뛴 스타 축구 선수다.

그는 2002년 한일 월드컵에도 출전해 한국과의 16강전에 뛰기도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026 설 인사말 고민 끝…설날 안부문자 총정리
  • 설 명절 전날 고속도로 혼잡…서울→부산 6시간20분
  • OTT는 재탕 전문?...라이브로 공중파 밥그릇까지 위협한다
  • ‘지식인 노출’ 사고 네이버, 개인정보 통제 기능 강화
  • AI 메모리·월배당…설 용돈으로 추천하는 ETF
  • “사초생·3040 마음에 쏙” 경차부터 SUV까지 2026 ‘신차 대전’
  • 합당 무산 후폭풍…정청래호 '남은 6개월' 셈법 복잡해졌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650,000
    • -1.36%
    • 이더리움
    • 2,923,000
    • -1.42%
    • 비트코인 캐시
    • 828,000
    • +0.42%
    • 리플
    • 2,205
    • -1.91%
    • 솔라나
    • 124,700
    • -3.63%
    • 에이다
    • 418
    • -0.24%
    • 트론
    • 418
    • +0.72%
    • 스텔라루멘
    • 250
    • -1.9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350
    • +1.4%
    • 체인링크
    • 13,010
    • -0.69%
    • 샌드박스
    • 129
    • -0.7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