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빈우, ‘신박한 정리’ 그 후…한 달 뒤 상태 공개 “비우는 중”

입력 2020-11-03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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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빈우 (출처=김빈우SNS)
▲김빈우 (출처=김빈우SNS)

배우 김빈우가 ‘신박한 정리’ 출연 후 근황을 공개했다.

3일 김빈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신박한 정리’ 촬영한 지 한 달 정도 되어간다. 열심히 계속 비우는 중이다”라고 근황을 전했다.

앞서 김빈우는 지난 2일 방송된 tvN ‘신박한 정리’에 의뢰인으로 등장해 집을 공개했다. 자택은 김빈우가 버리지 못한 옷과 가방, 신발을 비롯해 연년생 자녀의 물건으로 발 디딜 틈 없어 눌라움을 안겼다.

이후 신애라를 비롯해 박나래, 윤균상 등 전문가의 도움으로 김빈우의 자택은 180도 다른 모습으로 탈바꿈했고 김빈우와 가족들 역시 만족감을 드러냈다. 김빈우는 SNS를 통해 “어지러웠던 우리 집을 행복한 공간으로 꾸며 주셔서 참으로 감사한 프로그램”이라고 출연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이와 함께 김빈우는 깔끔하게 정돈된 거실을 공개하며 “촬영 한 달이 지났지만, 저희는 그 이후로도 비우기에 재미가 들려서 열심히 계속 비우는 중”이라고 근황을 전했다.

한편 김빈우는 1982년생으로 올해 나이 39세다. 2015년 교제 2달 만에 2살 연하의 IT CEO 전용진과 결혼해 슬하에 두 자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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