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 中 화웨이와 차세대 네트워크 기술 공동 개발

입력 2008-11-20 14: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TF가 중국 화웨이사와 펨토셀(초소형 이동통신 기지국) 기술 등 차세대 통신 기술을 공동 연구 개발한다.

KTF는 화웨이사와 차세대 이동통신망 공동 연구 및 협력에 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 날 체결식은 GSMA 아시아지역 회의가 열리는 중국 마카오에서 진행됐으며 KTF 강상용 네트워크 연구소장, 화웨이 WCDMA 생산 부문 징왕쳰 사장 등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거행됐다.

이번 MOU를 계기로 KTF와 화웨이는 펨토셀 기술 연구개발 및 차세대 통신 기술에 대한 연구를 해나갈 예정이다.

이 연구가 성공적으로 이뤄질 경우 옥외 기지국 및 케이블 사용량을 줄일 수 있어 자원절감 및 비용 감소가 예상되며 이를 통한 그린 IT 실현도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KTF측은 이번 연구 결과에 따라 향후 펨토셀 기술 상용화 여부를 검토할 계획이다.

KTF 네트워크연구소장 강상용 상무와 화훼이 무선 부문 주 하오빈 부사장은 “펨토셀 및 차세대 네트워크 기술 공동 연구개발을 통하여 원가절감 및 기술발전의 토대를 이룰 것”이라고 예상하면서 “유무선통합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기술적 초석이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천스닥인데 내 주식은 800원”⋯ ETF만 웃고 동전주는 30% 늘었다
  • 셋방 구하기 힘든 서울…보유세 인상 여파 우려도
  • '코스피 고점론' 하락 베팅 1위는 '40대 개미'…수익률은 '처참'
  • 14년만에 빗장 풀리는 ‘새벽배송’…대형마트, 신선식품 소싱으로 승부수
  • 노동의 정석을 바꾼 '모베드·아틀라스'…일자리 패러다임 재편 [거대한 수레의 역습]
  • '통계 착시' 개인은 부유해졌는데 사회는 가난해졌다 [뒤처진 국가 통계]
  • 기술이전·신약 매출 결실…‘돈 버는 바이오’ 늘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09:0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385,000
    • -1.26%
    • 이더리움
    • 3,103,000
    • -0.03%
    • 비트코인 캐시
    • 787,000
    • +0.58%
    • 리플
    • 2,121
    • -0.19%
    • 솔라나
    • 127,900
    • -0.85%
    • 에이다
    • 399
    • -0.5%
    • 트론
    • 413
    • +0%
    • 스텔라루멘
    • 235
    • -1.6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40
    • +0.53%
    • 체인링크
    • 13,030
    • -0.69%
    • 샌드박스
    • 129
    • +1.5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