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경합주 위스콘신 개표율 71%...트럼프 51.8% vs. 바이든 46.7%

입력 2020-11-04 13: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국 대선 개표가 진행 중인 가운데 주요 경합주 위스콘신에서 개표율 71%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51.8%로 조 바이든 민주당 대선후보 46.7%를 앞서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출구전략은 최측근?...“국방장관이 먼저 이란 공격하자 해”
  • 서울 아파트값 둔화 멈췄다⋯상급지 하락·외곽 상승 혼조세
  • 3월 배당주, 배당금 받으려면 언제까지 사야 할까? [그래픽 스토리]
  • 프로야구→월드컵 온다⋯'유니폼'이 다시 뜨거운 이유 [솔드아웃]
  • 단독 김승연 회장 차남 김동원 한화생명 부사장, 최근 비공개 결혼식
  • 이란, 호르무즈해협 이어 홍해도 위협...공급망 불안 가중
  • 정부, 유류세 인하 폭 확대...경유 10→25%·휘발유 7→15%
  • 당정, 25조 ‘전쟁 추경’ 협의…민생지원금 선별·차등 지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133,000
    • -1.55%
    • 이더리움
    • 3,149,000
    • -3.35%
    • 비트코인 캐시
    • 700,000
    • -1.41%
    • 리플
    • 2,083
    • -1.61%
    • 솔라나
    • 132,800
    • -3.98%
    • 에이다
    • 391
    • -3.69%
    • 트론
    • 469
    • +1.3%
    • 스텔라루멘
    • 265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80
    • -1.55%
    • 체인링크
    • 13,580
    • -3.55%
    • 샌드박스
    • 118
    • -3.2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