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청, 일가족 5명 코로나19 확진…"동선 확인中"

입력 2020-11-04 15: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뉴시스)
(뉴시스)

경남 창원에서 일가족 5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창원시청은 관내 4명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4일 밝혔다.

이들은 전날 양성 판정을 받은 창원 92번째(경남 321번·의창구 거주) 확진자의 가족이다.

창원 92번 확진자는 창원시 A 고등학교 2학년 남학생이다. 지난 2일에 처음 코막힘 증상이 있었고, 3일 등교했다가 발열 증상이 나타나 오전에 조퇴했다. 이후 당일 검체 검사를 진행한 뒤, 확진 판정을 받았다.

보건당국은 창원 92번이 확진 판정을 받자 가족 4명을 검사했고, 4일 새벽에 모두 양성으로 판정됐다. 이들 가족은 모두 마산의료원으로 이송돼, 격리 치료 중이다.

시 측은 "구체적인 감염 경로와 동선 등은 확인 중에 있다"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검찰, '사법농단' 양승태·박병대·고영한에 상고
  • 2026 동계올림픽, 한국선수 주요경기 일정·역대 성적 정리 [인포그래픽]
  • 이 대통령 “아파트 한평에 3억 말이 되나…저항 만만치 않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쓱배송은 되는데 왜?"…14년 묵은 '반쪽 규제' 풀리나
  • "코드 짜는 AI, 개발사 밥그릇 걷어차나요"…뉴욕증시 덮친 'SW 파괴론' [이슈크래커]
  • 2026 WBC 최종 명단 발표…한국계 외인 누구?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200,000
    • +9.58%
    • 이더리움
    • 3,086,000
    • +9.63%
    • 비트코인 캐시
    • 782,000
    • +17.24%
    • 리플
    • 2,203
    • +16.93%
    • 솔라나
    • 131,000
    • +15.01%
    • 에이다
    • 410
    • +11.41%
    • 트론
    • 408
    • +2%
    • 스텔라루멘
    • 243
    • +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90
    • +19.1%
    • 체인링크
    • 13,260
    • +10.87%
    • 샌드박스
    • 130
    • +11.1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