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영, 6년 차 유키스 합류한 이유…“나를 구해준 회사”

입력 2020-11-05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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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영 (출처=이준영SNS)
▲이준영 (출처=이준영SNS)

가수 겸 배우 이준영의 그룹 유키스 활동이 눈길을 끈다.

4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이준영이 스페셜 MC로 함께했다. 이준영은 그룹 유키스의 멤버로 연기자로서도 활발히 활동 중이다.

이준영은 1997년생으로 올해 나이 24세다. 2014년 6년 차에 접어든 유키스에 막내로 합류했지만 앨범 활동은 2017년이 마지막이다.

유키스 활동은 3년째 멈춰있지만 이준영은 tvN 드라마 ‘부암동 복수자들’을 시작으로 MBC ‘이별은 떠났다’, OCN ‘미스터 기간제’ 등에 주연으로 발탁되며 배우로서 입지를 다졌다.

이준영은 “사람들이 왜 ‘유키스’ 들어갔냐고 묻는다. 내가 좋아서 들어간 거고 형들이 받아줬다”라며 “전 회사에서 안 좋은 상황에 있을 때 구해준 것도 지금 회사다. 그래서 나는 후회하지 않는다”라고 심경을 전했다.

그러면서 “내가 들어와서 팀이 더 잘됐으면 좋았을 텐데 그게 안 돼서 아쉽다”라고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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