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라디오] ‘김어준의 뉴스공장’ 11월 첫 주 대통령 국정수행평가·‘김현정의 뉴스쇼’ 대혼전 美대선, 한반도에 미칠 영향은?·‘철파엠’ 이다지, 함연지·‘컬투쇼’ 강균성, 노을, 마마무, 폴킴 外

입력 2020-11-05 08: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늘의 라디오] 2020년 11월 5일

김어준의 뉴스공장

편성-tbs

시간-오전 07:06~09:00

주파수-95.1㎒(서울)


이 정도는 알아야 할 아침 뉴스

- 류밀희 기자(TBS)


11월 첫 주 대통령 국정수행평가 & 정당별 지지율

- 김주영 이사(리얼미터)


미국 언론이 분석하는 각 주의 승패 요인과 최종 변수

- 김은지 기자(시사IN)


이런 ‘대선’은 생전 처음…미국 현지 분위기는?

- 김동석 대표(미주한인유권자연대)


미국 대선 승자에 따른 남북미 관계…한반도 정책의 변화와 전망은?

- 정세현 부의장(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중국·일본·동북아가 선호하는 미국 대통령 후보는?

- 박종철 교수(경상대)

- 호사카 유지 교수(세종대학교)


유럽이 바라보는 미국 선거, 유럽 각국의 관전평은?

- 김흥종 원장(대외경제정책연구원)


미국 대선 개표 중간 결과 분석 “예상 깬 트럼프 약진…미국 백인들의 절박감 드러나”

- 김준형 원장(국립외교원)


트럼프 vs 바이든 경합주 초접전…미국 유권자들이 전하는 현지 반응은?

- 크리스 존슨(미국 캘리포니아)

- 알렉스 시그리스트(미국 오하이오)

- 기성 앤더슨(미국 미네소타)

김어준의 뉴스공장 바로가기


김현정의 뉴스쇼

편성-CBS 표준FM

시간-(월~금) 오전 07:30~09:00

주파수-98.1㎒(서울)


“대혼전 대선, 지금 미국은?”

- 미국 워싱턴 CBS 권민철 특파원


“대혼전 미국 대선, 한반도에 미칠 영향은?”

- 국립외교원 김준형 원장


놓지마 뉴스

- 방송인 강승희


“미국 대선상황 / 청와대 국감 / 김봉현, 기동민에 현금줬다?”

- CBS 김정훈 기자

- 뉴스톱 김준일 대표


“금태섭, 너는 누구냐?”

- CBS 권영철 대기자


“100대 미제 사건 - 사바이 단란주점 살인”

- 손수호 변호사

김현정의 뉴스쇼 바로가기


김영철의 파워FM(철파엠)

편성-SBS 파워FM

시간-오전 07:00~09:00

주파수-107.7㎒(수도권)


무식탈출 영철쇼-역사 / 철파엠 스페셜

게스트

이다지, 함연지


철파엠 바로가기


최화정의 파워타임

편성-SBS 파워FM

시간-낮 12:00~02:00

주파수-107.7㎒(수도권)


목동 연애 연구소 / 장미쌀롱

게스트

김지윤, 김주우 / 육중완, 강준우


최화정의 파워타임 바로가기


두시탈출 컬투쇼(컬투쇼)

편성-SBS 파워FM

시간-오후 02:00~04:00

주파수-107.7㎒(수도권)


특별 초대석 / 특선 라이브

게스트

DJ 강균성, 노을, 마마무, 폴킴


컬투쇼 바로가기


배성재의 텐

편성-SBS 파워FM

시간-오후 10:00~11:00

주파수-107.7㎒(수도권)


배텐 월드컵

게스트

이종범


배성재의 텐 바로가기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우울한 생일 맞은 롯데…자산 매각·사업 재편 속도전[롯데, 위기 속 창립 58주년]
  • 어도어-뉴진스 전속계약 소송 첫 변론...“합의 희망” vs “그럴 상황 아냐”
  • 이민정♥이병헌 쏙 빼닮은 아들 준후 공개…"친구들 아빠 안다, 엄마는 가끔"
  • “매매 꺾여도 전세는 여전”…토허제 열흘, 강남 전세 신고가 행진
  • 대법,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유죄 확정…권오수‧‘전주’ 징역형 집행유예
  • 탄핵선고 하루 앞으로...尹 선고 '불출석', 대통령실은 '차분'
  • 전방위 폭탄에 갈피 못잡는 기업들…공급망 재편 불가피 [美 상호관세 쇼크]
  • 병원 외래 진료, 17분 기다려서 의사 7분 본다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15:1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3,632,000
    • -0.66%
    • 이더리움
    • 2,703,000
    • -1.92%
    • 비트코인 캐시
    • 450,900
    • +0.18%
    • 리플
    • 3,048
    • -1.01%
    • 솔라나
    • 176,800
    • -3.65%
    • 에이다
    • 966
    • -2.03%
    • 이오스
    • 1,198
    • +2.83%
    • 트론
    • 350
    • -0.28%
    • 스텔라루멘
    • 389
    • -1.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46,250
    • -0.98%
    • 체인링크
    • 19,430
    • -2.56%
    • 샌드박스
    • 390
    • -1.7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