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 출연확정, '2020 MAMA' 라인업 합류, 신곡 무대도 선보일까?

입력 2020-11-05 14: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빅히트엔터테인먼트)
(사진제공=빅히트엔터테인먼트)

그룹 방탄소년단이 '2020 MAMA' 출연을 확정 지은 가운데, 신곡 무대를 향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CJ ENM은 5일 "'2020 MAMA'의 첫 아티스트 라인업으로 방탄소년단이 확정됐다"라고 밝혔다.

마마 시상식은 1999년 Mnet '영상음악대상'으로 출발해 2009년 MAMA로 거듭나며 현재의 글로벌 음악 시상식으로 성장했다. 지난해에는 일본 나고야 돔에서 열렸으며, 방탄소년단을 비롯해, 헤이즈, 마마무, 트와이스, 세븐틴, 아이즈원, 갓세븐, 몬스타엑스, 있지,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 박진영 등의 라인업으로 성대하게 치러졌다. 또한 영국 팝스타 두아 리파(Dua Lipa)가 참석해 자리를 빛내기도 했다.

방탄소년단은 올해 코로나19 여파 속에서도 활약을 이어갔다. 지난 8월 21일 발매한 ‘(다이너마이트)Dynamite'로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인 '핫 100'에서 한국 가수 최초 2주 연속 정상을 차지한 데 이어 두 달 넘게 3번의 1위와 4번의 2위를 차지하는 등 장기 흥행을 기록 중이다.

또한 방탄소년단은 오는 20일 새 앨범 '비(BE) (Deluxe Edition)'를 전 세계에 동시 발표한다. 방탄소년단은 이번 앨범에서 곡뿐만 아니라 구성과 콘셉트, 뮤직비디오 등 앨범 제작 전반에 적극 참여한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에 '2020 마마' 시상식에서 방탄소년단의 신곡 무대에 꾸며질 지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의도는 좋았다”지만…반복되는 규제 참사[규제 만능주의의 그늘上-①]
  • 매출 20조 시대 연 ‘네카오’, 올해 AI 수익화로 진검승부
  • 국민연금·골드만삭스도 담았다…글로벌 기관, 가상자산 투자 확대
  • 美 관세 변수 재점화…코스피 6000 돌파 시험대
  • 지난해 서울 아파트 실거래가 13.5% 상승...전세도 5.6% 올라
  • [날씨] "마스크 필수" 강풍에 황사까지…월요일 출근길 체감온도 '뚝'
  • 아쉬움 속 폐막…한국 금3·종합 13위 [2026 동계올림픽]
  • 오늘의 상승종목

  • 02.23 09:2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359,000
    • -0.64%
    • 이더리움
    • 2,869,000
    • -1.1%
    • 비트코인 캐시
    • 836,500
    • +0.78%
    • 리플
    • 2,040
    • -3.13%
    • 솔라나
    • 121,600
    • -2.8%
    • 에이다
    • 399
    • -2.68%
    • 트론
    • 427
    • +0.47%
    • 스텔라루멘
    • 228
    • -3.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40
    • -1.8%
    • 체인링크
    • 12,760
    • -2.15%
    • 샌드박스
    • 120
    • -2.4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