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령 나이, 우기 "엄마보다 나이 많다"

입력 2020-11-05 22: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tvN 캡처)
(출처=tvN 캡처)

김성령이 50대 대표로 '나는 살아있다'에 도전한다.

5일 방송된 tvN '나는 살아있다'에서는 김성령이 각종 재난 상황을 외면하고 있다가 이런 현실이 닥친다면 너무 나약할 것 같다라고 말하며 도전 이유를 설명했다.

이날 관심을 받은 건 김성령의 나이다. 1967년생 그의 나이는 올해 54세다. '나는 살아있다'에 함께 출연한 래퍼 우기가 "엄마보다 두 살이 많다"라고 말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우기는 1999년 생으로 올해 나이 22세다. 우기는 "김성령 선배가 엄마보다 두 살이 많지만 언니라도 불러도 전혀 어색한 느낌이 나지 않는다"라고 설명했다.

생존 훈련 1일차에 진행된 완강기 훈련에서 공포를 호소하는 우기에게 김성령은 "우기 잘 할 수 있다"라며 엄마의 마음으로 응원하며 케미를 자랑했다.

한편 김성령의 첫째 아들은 2001년 생으로 올해 나이 20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아파트 충전기 교체의 수상한 거래…소비자만 ‘분통’ [전기차 충전, 약탈적 생태계]
  • 단독 현대모비스, '램프 매각'에 반기 든 노조…AI 체질개선 변수로
  • 증권사 리포트는 늘 ‘목표가 상향’⋯하락 종목 43%인데 하향 의견은 8% 그쳐
  • 이세웅 지사 ‘주식 잭팟’에 1587억 전체 1위⋯이 대통령 50억원 보유 [재산공개]
  • 단독 40년 된 벽제화장터 현대화 사업 착수…복합도시기반시설 전환 추진 [화장터, 기피 넘어 공존으로①]
  • “라면값 인하, 체감 안되네요”…쉽게 채우기 힘든 장바구니(르포)[물가 안정 딜레마]
  • '나솔' 30기, 영수♥옥순 최종커플⋯영식 선택한 영자 "아직도 모르겠다"
  • 짙은 안개 덮친 출근길…건조특보에 화재 주의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3.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530,000
    • +1.28%
    • 이더리움
    • 3,241,000
    • +0.78%
    • 비트코인 캐시
    • 707,500
    • -0.7%
    • 리플
    • 2,114
    • +0.19%
    • 솔라나
    • 137,000
    • +1.26%
    • 에이다
    • 404
    • +1.76%
    • 트론
    • 469
    • +2.85%
    • 스텔라루멘
    • 266
    • +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440
    • +0.66%
    • 체인링크
    • 14,020
    • +1.74%
    • 샌드박스
    • 121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