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롯데케미칼 "대산 사고 부담금, 전체적으로 1000억원 넘지 않을 것"

입력 2020-11-06 16: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롯데케미칼은 6일 '2020년 3분기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대산공장 기회손실에 대해 "3분기 정상가동 대비 1200억 원이 반영됐다"고 말했다.

대산공장 NCC 사고 관련 부담금에 대해서는 "지속적으로 보험사와 협의를 진행 중"이라며 "전체가 영업이익에서 기회손실 및 재산손실과 배상손실까지 감안해도 전체적으로 1000억 원을 넘지 않을 것으로 추산한다"고 말했다.

이어 "확정적으로 말하기는 어렵지만 피해금액의 일부라도 올해 당기순익에 반영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신동빈, 이영준, 황민재
이사구성
이사 11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2.25] 풍문또는보도에대한해명(미확정)
[2026.02.25]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속보 한은 금통위, 6연속 기준금리 동결…2.5% 이어간다 [2월 금통위]
  • 美 USTR “일부 국가 관세 15% 이상 인상 가능”
  • 유통가 오너 배당금 수입 ‘쑥’... 신동빈 297억 ‘최다’·정용진 199억
  • “사생활 보호필름 필요 없다”…갤럭시S26, 하드웨어 진화로 보안 혁신 [언팩 2026]
  • 은행권 ‘삼중 압박’…수익성·건전성·공공성 사이 줄타기
  • “상장폐지인데 왜 올라?”⋯투기ㆍ착시와 프리미엄 구분하려면
  • 반도체 이어 ‘증권·원전·방산·이차전지’ 랠리⋯순환매로 넓어지는 상승장 [육천피 시대 개장]
  • 오늘의 상승종목

  • 02.26 11:1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551,000
    • +1.12%
    • 이더리움
    • 2,933,000
    • +4.04%
    • 비트코인 캐시
    • 708,500
    • -2.68%
    • 리플
    • 2,040
    • +0.74%
    • 솔라나
    • 125,900
    • +4.66%
    • 에이다
    • 423
    • +7.36%
    • 트론
    • 410
    • -1.44%
    • 스텔라루멘
    • 232
    • +2.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00
    • -0.26%
    • 체인링크
    • 13,150
    • +4.78%
    • 샌드박스
    • 124
    • +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