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아百, 명품관에 등장한 펜디 크리스마스 트리

입력 2020-11-08 06: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갤러리아)
(사진제공=갤러리아)

갤러리아백화점은 명품관에 크리스마스 트리와 외관 인테리어를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갤러리아의 올해 크리스마스 트리는 글로벌 패션 하우스 ‘펜디’와 진행한다.

이번 조형물의 콘셉트는 ‘샹들리에’다. 총 12m 높이에 달하는 대형 샹들리에 크리스마스 트리가 펜디의 대표 로고인 ‘FF’로 채워져 화려한 빛을 발한다.

백화점 외관 역시 펜디의 시그너처 컬러인 옐로우와 파우더 핑크로 채워 크리스마스의 포근한 분위기를 선사한다.

F/W20 컬렉션에서 처음 선보인 박스 형태의 ‘펜디팩(Fendi Pack)’ 가방을 모티브로 한 그래픽과 조명이 백화점 외벽을 장식한다. .

더불어 펜디는 이번 크리스마스 디스플레이와 함께 17일까지 갤러리아명품관 이스트 명품 팝업존에서 ‘20FW펜디 컬렉션’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5일에는 배우 이동욱, 한예슬이 외관 점등식과 팝업스토어를 방문하며 눈길을 끌었다.

한편 갤러리아명품관은 2016년부터 ‘불가리’, ‘까르띠에’, ‘샤넬’, ‘루이비통’ 등 명품 브랜드와 이색적인 크리스마스 조형물을 선보여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LG전자, 액추에이터팀 신설⋯가전 너머 '피지컬 AI'로 [멈춘 성장판 깨울 로봇]
  • 유가보다 더 센 ‘LNG 쇼크’ 온다…수입 의존 높은 韓 직격탄 [亞 에너지 크라이시스 ①]
  • 삼전·하이닉스 40% 뛰었어도…"주가 더 간다" [2분기 증시전망②]
  • ‘국평 26억’…강남급 분양가에 나오는 노량진 뉴타운 첫 단지 [르포]
  • 서울 아파트도 낙관 어렵다…전문가 절반만 “상승” [2분기 부동산시장 전망①]
  • [주간수급리포트] 외국인이 던진 삼전ㆍSK하닉 ‘10조원’ 물량, 개인이 그대로 건네 받아
  • 센텀시티 중심서 무결점 임플란트 생산…“전 세계가 고객”
  • 홈플러스, 유동성 확보 마지막 열쇠...‘익스프레스 매각’ 흥행에 시선 집중
  • 오늘의 상승종목

  • 03.30 10:0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898,000
    • -0.02%
    • 이더리움
    • 3,043,000
    • +0.3%
    • 비트코인 캐시
    • 691,000
    • -5.54%
    • 리플
    • 2,029
    • +0.25%
    • 솔라나
    • 124,700
    • -0.24%
    • 에이다
    • 369
    • -1.34%
    • 트론
    • 486
    • +1.46%
    • 스텔라루멘
    • 253
    • -0.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30
    • -2.12%
    • 체인링크
    • 12,920
    • +0.47%
    • 샌드박스
    • 111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