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다시 세 자릿수…수도권 확진자만 80명 육박

입력 2020-11-08 10: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내발생 118명, 해외유입 25명…3개 권역서 두 자릿수 신규 확진

(자료=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
(자료=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 수가 다시 세 자릿수로 늘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8일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보다 143명 증가한 2만7427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중 국내발생은 118명, 해외유입은 25명이다.

국내발생은 전국에서 산발적으로 발생했다. 서울(54명), 인천(2명), 경기(23명) 등 수도권에서 79명, 대구(7명), 경북(2명), 경남(5명) 등 영남권에서 14명, 대전(1명), 충북(2명), 충남(8명) 등 충청권에서 11명이 신규 확진됐다. 광주(2명)와 강원(9명), 전남(3명)에서도 추가 확진자가 나왔다.

해외유입은 검역 단계에서 14명, 지역사회 격리 중 11명이 확인됐다. 내국인이 17명, 외국인은 8명이다. 유입 추정국별로는 중국 외 아시아가 6명, 유럽은 9명, 미주는 8명, 아프리카는 2명이다.

한편, 완치자는 58명 늘어 누적 2만4968명이 격리 해제됐다. 단 사망자도 478명으로 1명 증가했다. 격리 중 확진자는 84명 늘어 1981명이 됐다. 이 중 중증 이상 환자는 58명으로 전날보다 5명 늘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월 1~10일 수출 44.4% 증가⋯반도체 137.6%↑
  • 단독 K-지속가능성 공시 최종안 가닥… 산재·장애인 고용 빠졌다
  • 1월 취업자 13개월 만에 최소폭 증가...청년·고령층 일자리 위축
  • "주인 없는 회사 정조준"…달라진 국민연금, 3월 주총 뒤흔들까 [국민연금의 주주활동 ②]
  • '신뢰 위기' 가상자산거래소… '빗썸·코인원' 점유율 되레 늘었다
  • 오전까지 곳곳 비·눈…출근길 빙판길·살얼음 주의 [날씨]
  • 변동성 키울 ‘뇌관’ 커진다…공매도 대기자금 사상 최대 [위태로운 랠리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2.11 15:1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920,000
    • -3.42%
    • 이더리움
    • 2,885,000
    • -4.82%
    • 비트코인 캐시
    • 760,500
    • -1.68%
    • 리플
    • 2,011
    • -5.45%
    • 솔라나
    • 119,500
    • -5.61%
    • 에이다
    • 377
    • -4.07%
    • 트론
    • 407
    • -0.73%
    • 스텔라루멘
    • 229
    • -2.1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990
    • -2.87%
    • 체인링크
    • 12,300
    • -3.68%
    • 샌드박스
    • 121
    • -3.9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