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 당선] 대한상의 "합리적ㆍ포용적 리더십 기대"

입력 2020-11-08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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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바이든 대통령 당선인과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 당선인이 7일(현지시간) 델라웨어주 윌밍턴에서 대국민 승리연설 후 기쁨을 나누고 있다. 윌밍턴/AFP연합뉴스
▲조 바이든 대통령 당선인과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 당선인이 7일(현지시간) 델라웨어주 윌밍턴에서 대국민 승리연설 후 기쁨을 나누고 있다. 윌밍턴/AFP연합뉴스
대한상공회의소(대한상의)는 8일 "바이든 후보의 미국 대통령 당선을 환영한다"며 "전대미문의 코로나 팬더믹 상황을 극복하고 세계경제를 빠른 시간 안에 정상 궤도로 올려놓기 위해서는 ‘최대 경제 대국’ 미국의 역할이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대한상의는 "이번에 당선된 바이든 정부가 합리적이고 포용적인 리더십을 발휘해 주길 기대한다"며 "아울러 한국과의 경제협력과 한반도 평화안보를 위한 양국 간 공조체제가 더욱 굳건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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