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대규모 경기 부양책은 내년 1월 이후 결정” - 유진투자증권

입력 2020-11-09 08: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진투자증권은 9일 “미국의 제46대 대통령은 조 바이든으로 귀결됐지만, 대규모 부양책은 불확실하다”고 전망했다.

이상재 연구원은 “공화당은 5000억 달러 내외의 소규모 패키지를 주장하고, 민주당은 2조2000억 달러 규모의 대규모 부양책 필요성을 견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내년 1월 초 조지아주 결선투표 이후로 공화당과의 협상을 미룰 것으로 보인다”며 “만일 2석의 결선투표에서 민주당이 모두 승리한다면 백악관과 상ㆍ하원을 모두 차지하는 ‘블루웨이브’가 달성되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대표이사
유창수, 고경모(각자 대표)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05]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2026.01.29] 투자설명서(일괄신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후속 조치 발표…피해구제전담반 신설
  • 최태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지적에 "재발 없도록 만전" 지시
  • BTS, 군백기도 막지 못한 인기⋯'토트넘 홈구장' 12만석 매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李 대통령 "대한상의가 가짜뉴스 생산"…상속세 자료 두고 정면 비판
  • ‘가격 상승’ 넘어 ‘공급 확대’ 국면으로…2027년까지 이어질 메모리 반도체 호황
  • 하이닉스 2964% 성과급ㆍ삼성 1752억 자사주⋯핵심 인력 유지 사활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403,000
    • +0.18%
    • 이더리움
    • 3,040,000
    • +2.84%
    • 비트코인 캐시
    • 780,500
    • +6.77%
    • 리플
    • 2,090
    • -7.28%
    • 솔라나
    • 128,000
    • +2.32%
    • 에이다
    • 404
    • -0.98%
    • 트론
    • 409
    • +1.49%
    • 스텔라루멘
    • 237
    • -3.6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80
    • +2.36%
    • 체인링크
    • 13,080
    • +2.59%
    • 샌드박스
    • 136
    • +7.0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