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옵티머스 투자 관계사 전 대표 등 구속영장 청구

입력 2020-11-10 18: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옵티머스 사기사건'을 수사중인 검찰이 투자금이 흘러들어간 회사 관계자 3명에 대해 횡령 혐의로 사전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10일 검찰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경제범죄형사부(주민철 부장검사)는 이날 박모 전 해덕파워웨이 대표, 강모 세보테크 총괄이사, 세보테크 거래 업체 최대주주였던 오모 씨 등 3명에 대해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위반(횡령) 등 혐의로 사전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해덕파워웨이는 옵티머스가 무자본 인수합병(M&A) 했다는 의혹이 불거진 회사다. 세보테크 역시 옵티머스에서 일부 자금이 유입된 것으로 알려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신동빈 롯데회장, '첫 금메달' 최가온에 축하 선물 [2026 동계 올림픽]
  • 경기 포천 산란계 농장서 38만 마리 조류인플루엔자 확진
  • “다시 일상으로” 귀경길 기름값 가장 싼 주유소는?
  • 애플, 영상 팟캐스트 도입…유튜브·넷플릭스와 경쟁 본격화
  • AI 메모리·월배당…설 용돈으로 추천하는 ETF
  • “사초생·3040 마음에 쏙” 경차부터 SUV까지 2026 ‘신차 대전’
  • 세뱃돈으로 시작하는 경제교육…우리 아이 첫 금융상품은?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920,000
    • -0.49%
    • 이더리움
    • 2,915,000
    • +0.24%
    • 비트코인 캐시
    • 828,000
    • +0.36%
    • 리플
    • 2,159
    • -1.37%
    • 솔라나
    • 124,000
    • +0.32%
    • 에이다
    • 417
    • +0.72%
    • 트론
    • 416
    • -0.72%
    • 스텔라루멘
    • 246
    • -1.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700
    • -1.24%
    • 체인링크
    • 13,020
    • +0.7%
    • 샌드박스
    • 128
    • +0.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