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풍력 투자 확대…씨에스윈드·씨에스베어링 수혜" -한국투자증권

입력 2020-11-11 08: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투자증권은 11일 "미국의 46대 대통령으로 민주당 조 바이든 후보가 당선되면서 풍력발전 투자 규모 확대에서 GE의 수혜가 가장 클 것이라며 "풍력발전기의 부품 중에서는 씨에스윈드와 씨에스베어링의 수혜가 예상된다"고 전망했다.

정하늘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대선 공약 중 하나였던 친환경 에너지 정책에 대해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이는 전기차, 태양광, 풍력 등 기업의 주가를 움직이고 있다"고 진단했다.

그러면서 "바이든의 환경 공약에는 향후 5년간 태양광 패널 500만 개, 미국산 풍력 발전용 터빈 6만 개 설치하겠다는 내용이 있다"며 "미국 신설법인을 검토하고 있는 씨에스윈드와 자회사인 씨에스베어링의 북미 비중이 85.6%로 현지 풍력 베어링 점유율은 40%에 육박한다"고 분석했다.


대표이사
방성훈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26]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
[2026.03.26] 정기주주총회결과

대표이사
김창헌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8]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8] 사업보고서 (2025.12)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폴리우레탄' 원료값 60% 올랐다…가구·건자재·車 공급망 쇼크 [물류 대동맥 경화]
  • 오늘부터 '스타벅스+KBO 콜라보' 상품 판매…가격·일정·시간은?
  • SK에코플랜트, 중복상장 금지 파고에 '진퇴양난'…IPO 가시밭길 예고
  • 한강, ‘작별하지 않는다’로 美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수상[종합]
  • 트럼프, 이란발전소 공격 유예 열흘 연장…“4월 6일 시한”
  • 전쟁·환율·유가 흔들려도… “주식은 결국 실적 따라간다”[복합위기 속 재테크 전략]
  • "리더십도 일관성도 부족"…국민의힘 선거 전략 어디로 [정치대학]
  • 오늘부터 나프타 수출 전면 통제⋯정유·석화업체 '일일 보고' 의무
  • 오늘의 상승종목

  • 03.27 11:2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081,000
    • -1.89%
    • 이더리움
    • 3,125,000
    • -3.01%
    • 비트코인 캐시
    • 701,000
    • -0.71%
    • 리플
    • 2,062
    • -1.9%
    • 솔라나
    • 130,900
    • -4.03%
    • 에이다
    • 385
    • -3.99%
    • 트론
    • 469
    • +0%
    • 스텔라루멘
    • 264
    • +0.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40
    • -2.75%
    • 체인링크
    • 13,520
    • -2.8%
    • 샌드박스
    • 116
    • -4.1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