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대주단 가입설 "사실이 아냐"

입력 2008-11-21 11: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건설을 비롯해 대우, 삼성, GS, 대림 등 5대 건설사가 대주단에 동시 가입한다는 언론보도에 대해 현대건설이 "대주단(채권단) 협약에 가입하지 않기로 했다"며 반박했다.

현대건설은 21일 "정부가 건설사 지원을 위해 마련 중인 대주단 협약에 가입하지 않겠다는 게 공식 입장"이라며 "현대건설은 미분양 물량이 많지 않고 재무상태도 탄탄해 대주단 협약에 가입할 이유가 없다"고 설명했다.

이와 관련 업계 관계자는 "해외건설 비중이 높은 대형 건설사들의 경우 대주단 가입이 대외신인도 하락으로 이어져 해외수주에 불리할 수 있어 가입을 꺼리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대우건설과 삼성물산 건설부문, GS건설, 대림산업 등도 현재로선 대주단 가입을 고려하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


  • 대표이사
    김종현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06]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6.02.0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허창수, 허윤홍(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06] 현금ㆍ현물배당결정
    [2026.02.06] 현금ㆍ현물배당을위한주주명부폐쇄(기준일)결정

  • 대표이사
    김보현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06]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2.04] 결산실적공시예고(안내공시)

  • 대표이사
    이한우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0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2.0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한국 첫 메달은 스노보드 김상겸…오늘(9일)의 주요일정 [2026 동계올림픽]
  • 단독 신용보증기금, 전사 AI 통합 플랫폼 만든다⋯‘금융 AX’ 모델 제시
  • 강남권 매물 늘었는데⋯고위공직자 선택 주목 [고위공직 다주택자 시험대①]
  • [날씨] 월요일 출근길 체감온도 '영하 15도'…강추위 낮부터 풀린다
  • '김건희 집사' 김예성 선고...'삼성전자 특허 유출' 안승호 전 부사장 1심 결론 [이주의 재판]
  • [주간수급리포트] 외국인과 맞붙은 개미…삼전·SK하닉 선택 결과는?
  • 빗썸, 전 종목 거래 수수료 0% 한시 적용…오지급 사고 보상 차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720,000
    • +2.19%
    • 이더리움
    • 3,110,000
    • +0.68%
    • 비트코인 캐시
    • 784,500
    • +0.84%
    • 리플
    • 2,130
    • +1.09%
    • 솔라나
    • 129,300
    • -0.23%
    • 에이다
    • 402
    • -0.25%
    • 트론
    • 413
    • +0.49%
    • 스텔라루멘
    • 240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50
    • -0.1%
    • 체인링크
    • 13,130
    • -0.45%
    • 샌드박스
    • 128
    • -2.2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