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원 “안정환, 나더러 기 센 아줌마” 가출 불렀던 ‘망언’

입력 2020-11-11 18: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SNS )
(출처=SNS )

이혜원과 안정환의 불화설이 대두됐다.

이혜원 안정환 부부의 불화설은 11일 SNS에 이상기류가 포착되면서 시작됐다. 이혜원은 안정환을 저격한 듯 술에 대한 불만이 담긴 글을 SNS에 작성했다. 곧 이혜원의 팬들이 위로의 댓글을 달자 SNS를 닫아버린 것.

이혜원 안정환은 수차례 리얼 프로그램을 통해 부부, 가족의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대중들에게 더욱 친근했던 부부였기에 우려가 커지고 있는 상황.

앞서 이혜원은 한 프로그램에서 안정환의 말에 섭섭함을 느끼고 잠시 가출하기도 했다. 그는 “남편이 나한테 한번은 ‘넌 너무 센 거 같다. 너 혼자 다 할 수 있잖아. 무인도에 갖다놔도 살 사람이잖아’라고 했다. 그 말에 눈을 몇 초간 쳐다봤다. 남편 앞에서 여자이고 싶었다”고 지인에게 속상한 마음을 털어놨다.

이를 두고 이혜원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내 목적은 하나였다. 가정을 잘 꾸려나가기 위해 잘 해야 했고 남편이 집안일에 관여를 안했기 때문에 잘 하려고 한 거다. ‘기가 세다’ ‘아줌마 같다’고 농담처럼 말하지만 앞으로 그럼 난 어떻게 살아야 하는 거냐”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026 설 인사말 고민 끝…설날 안부문자 총정리
  • 설 명절 전날 고속도로 혼잡…서울→부산 6시간20분
  • OTT는 재탕 전문?...라이브로 공중파 밥그릇까지 위협한다
  • ‘지식인 노출’ 사고 네이버, 개인정보 통제 기능 강화
  • AI 메모리·월배당…설 용돈으로 추천하는 ETF
  • “사초생·3040 마음에 쏙” 경차부터 SUV까지 2026 ‘신차 대전’
  • 합당 무산 후폭풍…정청래호 '남은 6개월' 셈법 복잡해졌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526,000
    • -1.69%
    • 이더리움
    • 2,910,000
    • -5.09%
    • 비트코인 캐시
    • 838,500
    • +1.02%
    • 리플
    • 2,160
    • -5.47%
    • 솔라나
    • 126,100
    • -3.74%
    • 에이다
    • 415
    • -5.47%
    • 트론
    • 416
    • +0.24%
    • 스텔라루멘
    • 250
    • -4.5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920
    • -3.07%
    • 체인링크
    • 12,940
    • -3.58%
    • 샌드박스
    • 130
    • -4.4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