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보, 주요 제품 증설효과 기대 '매수'-신한금융투자

입력 2020-11-13 08: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자료=신한금융투자)
(자료=신한금융투자)

신한금융투자는 천보에 대해 13일 주요 제품 증설효과가 반영돼 실적 성장을 이어갈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0만 원을 제시했다.

오강호 연구원은 "3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1% 증가한 383억 원, 영업이익은 15% 늘어난 71억 원을 기록했다"며 "배터리 부문의 꾸준한 매출 증가, 전자소재 부문 판매 호조세 등이 실적 성장을 견인했다"고 분석했다.

오 연구원은 "내년 증설효과가 반영돼 실적 성장을 이어갈 전망이다"며 "주요 증설 제품은 P(LiPO2F2), F(LiFSI) 등으로 P 매출액은 올해 310억 원에서 내년 995억 원까지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이중 F는 차세대 제품으로 향후 전기차(EV) 탑재 가능성이 높은 제품이다. 천보는 F 생산능력을 내년 1000톤까지 확대할 예정이다. 관련 매출액은 올해 731억 원에서 내년 1717억 원으로 늘어나게 된다.

그는 "CAPA 증설 반영 구간, 전해액 첨가제 부문 독보적인 기술력 확보로 중장기 성장 동력을 확보했다"며 "투자 확대에 따른 성장 스토리가 돋보인다"고 평가했다.


대표이사
이상율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02]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6.02.02] 파생상품거래손실발생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한국 첫 메달은 스노보드 김상겸…오늘(9일)의 주요일정 [2026 동계올림픽]
  • 단독 신용보증기금, 전사 AI 통합 플랫폼 만든다⋯‘금융 AX’ 모델 제시
  • 강남권 매물 늘었는데⋯고위공직자 선택 주목 [고위공직 다주택자 시험대①]
  • [날씨] 월요일 출근길 체감온도 '영하 15도'…강추위 낮부터 풀린다
  • '김건희 집사' 김예성 선고...'삼성전자 특허 유출' 안승호 전 부사장 1심 결론 [이주의 재판]
  • [주간수급리포트] 외국인과 맞붙은 개미…삼전·SK하닉 선택 결과는?
  • 빗썸, 전 종목 거래 수수료 0% 한시 적용…오지급 사고 보상 차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400,000
    • +2.63%
    • 이더리움
    • 3,127,000
    • +1.13%
    • 비트코인 캐시
    • 782,500
    • -0.89%
    • 리플
    • 2,129
    • +1.04%
    • 솔라나
    • 129,300
    • -1%
    • 에이다
    • 402
    • -0.25%
    • 트론
    • 413
    • +0.49%
    • 스텔라루멘
    • 240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90
    • +0.43%
    • 체인링크
    • 13,130
    • -0.61%
    • 샌드박스
    • 128
    • -3.0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