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호 전역, 태민 제외 '샤이니' 모두 전역…"고통스러워하고 있다"

입력 2020-11-15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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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호 전역 (출처=MBC '라디오스타' 방송캡처)
▲민호 전역 (출처=MBC '라디오스타' 방송캡처)

샤이니 민호가 전역 소감을 전했다.

15일 민호는 팬 커뮤니티 리슨을 통해 “필승! 병장 최민호 전역을 명받았습니다”라는 글로 전역을 알렸다.

민호는 지난해 4월 해병대에 입대해 신속기동부대원으로 복무, 이날 제대했다. 특히 민호는 지난달 23일 말년 휴가에 의한 미복귀 제대 대상자였으나 휴가를 반납하고 만기 제대했다.

온유, 키에 이어 민호가 전역하면서 이제 샤이니는 막내 태민을 제외한 모두가 군필자가 됐다. 온유는 지난 7월, 키는 지난 10월 전역한 바 있다.

특히 키는 지난 11일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태민이 빼고 다 전역을 해서 태민이가 고통스러워하고 있다”라며 “이제 태민이도 28살이다. 곧 가야 한다. 태민이에게도 빨리 가라고 하고 있다”라고 언급하기도 했다.

한편 민호는 1991년생으로 올해 나이 30세다. 2008년 샤이니로 데뷔해 가수를 비롯해 연기자로서도 활발히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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