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재 "한 달 수입 0원" 솔직 발언…"캐나다에 있는 가족, 생활비 밀린 적 없어"

입력 2020-11-16 16: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연합뉴스)
(연합뉴스)

배우 이성재가 한 달 수입이 '0원'이라며,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이성재는 16일 전파를 탄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 출연했다.

이날 이성재는 "가족들이 캐나다 간 지 10년이 됐지만 한 번도 생활비 밀린 적 없다"라고 밝혔다.

이성재는 한 달 수입을 묻는 라디오쇼의 공식 질문에 "액수로 얘기할 수 있다. 이번 달 수입은 0원이다"라고 답했다. 그는 "배우라는 게 작품을 할 때 목돈이 들어오고, 매달 활동하는 게 아니라서 수입이 0원일 때도 있다"라고 설명했다.

앞서 이성재는 2013년 방송된 SBS '힐링캠프'에 출연해 두 딸을 향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당시 이성재는 장녀가 학교에 적응을 못 하고 방황하자 캐나다로 유학을 보낸 후 기러기 아빠 생활을 하는 사실을 털어놨다.

이성재는 "애들이 학교를 다 졸업했고 큰 딸은 결혼도 했다. 기러기라는 호칭은 좀 먼 것 같다"라며 "돈은 그래도 보낸다"라고 밝혔다.

이성재는 지난해 할아버지가 된 사연도 털어놨다.

이성재는 "작년에 첫 손자를 봤고, 2주 전에는 손녀를 얻었다. 제 자식 같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성재는 매주 일요일 오후 7시 50분 방영되는 채널A 예능 프로그램 '개뼈다귀'에 출연 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올림픽이 너무 조용해요 [2026 동계올림픽]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137,000
    • -0.25%
    • 이더리움
    • 2,991,000
    • -0.83%
    • 비트코인 캐시
    • 786,000
    • +2.61%
    • 리플
    • 2,095
    • +0.62%
    • 솔라나
    • 124,900
    • +0.32%
    • 에이다
    • 390
    • -0.26%
    • 트론
    • 411
    • +0%
    • 스텔라루멘
    • 231
    • -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20
    • +0.74%
    • 체인링크
    • 12,650
    • -0.78%
    • 샌드박스
    • 126
    • +0.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