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 신선식품 할인...GAP 대추방울토마토ㆍ가지ㆍ황금향 등 판매

입력 2020-11-18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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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P 우수사례 경진대회 2년 연속 1위ㆍ농업-기업간 상생협력 경진대회 대상 수상 기념

(사진제공=롯데쇼핑)
(사진제공=롯데쇼핑)

롯데마트가 19일부터 25일까지 ‘역시 신선은 롯데마트’ 행사를 진행, 다양한 신선식품을 최적의 가격에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대표상품으로 ‘GAP 대추방울토마토(1kg·팩·국산)’를 엘포인트 회원 대상 1000원 할인된 7980원에, ‘GAP 제주 황금향(4~8입·봉·국산)’을 엘포인트 회원 대상 2000원 할인된 8800원에, ‘GAP 배(2~4입·봉·국산)’와 ‘GAP 가지(2입·국산)’를 각 1만 5800원과 1480원에 판매한다.

또한, ‘부여 황금토마토(500g·팩·국산)’를 엘포인트 회원 대상 1000원 할인된 6980원에, ‘밀양 얼음골 사과(5~6입·봉·국산)’와 ‘청송사과(4~6입·봉·국산)’를 각 1만 800원에 판매하며, 2봉 이상 구입하면 1봉당 각 88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롯데마트는 10월 ‘GAP 우수사례 경진대회’ 오프라인 유통부문에서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으며, 11월에는 ‘농업과 기업간 상생협력 경진대회’에서 최고상인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 대상을 수상했다.

‘GAP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행사로, 전국 지자체별 추천을 받은 단체가 서류평가와 현장심사 등 3차에 걸친 평가를 거쳐 수상자로 선정된다. 롯데마트는 2014년부터 산지 기반의 상품 운영과, 유통사 최초 신선품질혁신센터의 단독 GAP 시설 인증 등 신선식품 강화에 나선 결과 2년 연속 1위라는 명예를 얻었다.

또한 대상을 차지한 ‘농업-기업간 상생협력 경진대회’는 농림축산식품부와 대한상공회의소가 주관하며, 농업, 기업, 지자체 간 상생 모델을 통해 성과를 창출하고 농식품 산업발전에 긍정적 영향을 미친 사례를 발굴해 시상한다. 롯데마트는 ‘대한민국 산지뚝심’ 프로젝트를 시행하며 다양한 활동을 진행해 온 데 대해 좋은 평가를 받아 대상을 수상했다.

이은승 롯데마트 신선식품1부문장은 “대형마트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신선식품에 집중해 신선식품 경진대회에서 1위를 차지하며 경쟁력을 입증하게 됐다”며, “지속적으로 고객들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먹거리들을 선보여 '역시 신선은 롯데마트'임을 느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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