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앤쇼핑, 방송콘텐츠진흥재단에 1억 전달

입력 2020-11-19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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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찬 홈앤쇼핑 대표(왼쪽)가 정상모 방송콘텐츠진흥재단 이사장에 1억 원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제공=홈앤쇼핑)
▲김옥찬 홈앤쇼핑 대표(왼쪽)가 정상모 방송콘텐츠진흥재단 이사장에 1억 원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제공=홈앤쇼핑)

홈앤쇼핑이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방송콘텐츠진흥재단과 함께 약 1억 원 규모의 ‘방방곳곡’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방방곳곡’은 지역을 세는 단위인 ‘곳’과 한 군데도 빠짐없다는 뜻의 ‘곡곡’을 사용한 합성어로 모은 지역의 가치 있는 스토리를 빠짐없이 제작하여 알리고자 하는 의미의 1인 방송 콘텐츠 제작 지원 프로젝트다.

이를 통해 지역사회 기반인 소상공인들의 이야기가 확산될 수 있도록 소상공인들의 콘텐츠를 중심으로 1인 미디어 제작을 지원하고 지역사회 활성화를 도모하겠단 목표다.

홈앤쇼핑은 프로젝트 비용(약 1억 원)을 후원하고 방송콘텐츠진흥재단이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또한 방송콘텐츠진흥재단에 방송콘텐츠 인재양성을 위해 3000만 원 상당 방송장비도 기증한다.

김옥찬 홈앤쇼핑 대표는“코로나19로 힘들어하는 지역 소상공인들을 돕기 위해 많은 고민을 했다. 이번 프로젝트로 지역활성화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방송 콘텐츠 개발을 통해 지역사회에 이바지하는 홈앤쇼핑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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