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멕스, ‘김장통ㆍ김장 도마’ 전국 대형마트 입점

입력 2020-11-19 10: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멕스산업이 김장 필수품 ‘뚜껑이 더 튼튼해진 김치통’와 ‘요리가 쉬워지는 THE 큰 도마’, ‘김장도마’를 전국 대형마트(이마트ㆍ홈플러스ㆍ롯데마트)에 입점한다. (사진제공=코멕스산업)
▲코멕스산업이 김장 필수품 ‘뚜껑이 더 튼튼해진 김치통’와 ‘요리가 쉬워지는 THE 큰 도마’, ‘김장도마’를 전국 대형마트(이마트ㆍ홈플러스ㆍ롯데마트)에 입점한다. (사진제공=코멕스산업)

코멕스산업이 김장 필수품 ‘뚜껑이 더 튼튼해진 김치통’과 ‘요리가 쉬워지는 THE 큰 도마’, ‘김장 도마’를 전국 대형마트(이마트ㆍ홈플러스ㆍ롯데마트)에 입점한다고 19일 밝혔다.

‘뚜껑이 더 튼튼해진 김치통(그레이)’는 직접 김장을 하는 소비자는 물론 김치를 소분하거나 포장 김치를 구매하는 소비자까지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2~3포기용 소형부터 6~7포기 보관 가능한 중대형까지 총 5종(5.2ℓ, 8.3ℓ, 11.5ℓ, 14ℓ, 16ℓ)으로 구성돼 있다.

이마트에서는 3종(5.2ℓ, 11.5ℓ, 14ℓ), 홈플러스에서는 3종 (5.2ℓ, 8.3ℓ, 14ℓ), 롯데마트에서는 2종(5.2ℓ, 11.5ℓ)의 제품이 판매되고 있다. 용기, 뚜껑 모두 100% 국내생산 제품으로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으며, 환경호르몬 의심물질인 비스페놀-A(BPA)가 검출되지 않는 건강한 김치통이다. 위로 살짝 올라온 세미 돔 뚜껑을 적용해 내부는 더욱 넉넉하다.

보디와 뚜껑은 물론 뚜껑의 실리콘 패킹까지 제품 전체에 그레이 컬러를 적용한 ‘뚜껑이 더 튼튼해진 김치통(그레이)’은 김치 색 배임 걱정도 없다. 4면 결착 방식에 스마트 경첩을 적용해 강력한 체결력을 갖춰 김장김치를 오래오래 신선하고 맛있게 보관할 수 있다. 실리콘 패킹을 한 번 더 잡아주는 모서리 가드가 있어 내용물이 샐 염려를 이중으로 덜었다.

올해 새롭게 출시돼 이마트에서 판매되는 ‘요리가 쉬워지는 THE 큰 도마’와 홈플러스에서 판매되는 ‘김장 도마’는 일반 가정용 도마보다 넉넉한 크기로 제작됐다. 배추, 무 등 부피가 큰 재료가 많고 다듬을 채소도 많은 김장철이나 대용량 요리를 할 때 특히 활용도가 높다. 물로 씻기 쉽고 건조가 빨라 음식 찌꺼기나 냄새 뱀에도 강하다.

도마는 뛰어난 내구성을 갖춘 것은 물론 표면을 엠보싱 처리해 칼이 미끄러지지 않으며 칼날이 상할 위험도 줄였다. 대장균, 황색포도상구균에 대해 99.9% 항균 효과를 지니고 있어 더욱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요리가 쉬워지는 THE 큰 도마’는 패키지에는 김장에 필요한 채소의 양과 김치 양념법이 포함돼 있어 더욱 유용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빗썸 사고' 거래소시스템 불신 증폭…가상자산 입법 지연 '빌미'
  • 김상겸 깜짝 은메달…반전의 역대 메달리스트는? [2026 동계올림픽]
  • "인스타그램 정지됐어요"⋯'청소년 SNS 금지', 설마 한국도? [이슈크래커]
  • K9부터 천무까지…한화에어로, 유럽 넘어 중동·북미로 영토 확장
  • 공급 부족에 달라진 LTA 흐름⋯주기 짧아지고 갑을 뒤바꼈다
  • 진짜인 줄 알았는데 AI로 만든 거라고?…"재밌지만 불편해" [데이터클립]
  • "15시 前 주문 당일배송"…네이버 '탈팡족' 잡기 안간힘
  • 오늘의 상승종목

  • 02.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209,000
    • -2.54%
    • 이더리움
    • 3,012,000
    • -3.83%
    • 비트코인 캐시
    • 768,000
    • -1.35%
    • 리플
    • 2,069
    • -3.18%
    • 솔라나
    • 124,000
    • -4.54%
    • 에이다
    • 388
    • -3.96%
    • 트론
    • 412
    • -0.24%
    • 스텔라루멘
    • 234
    • -3.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220
    • -2.41%
    • 체인링크
    • 12,700
    • -4.15%
    • 샌드박스
    • 125
    • -3.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