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3일 연속 300명대…누적 확진자 3만 명 넘어

입력 2020-11-20 10: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내발생 320명·해외유입43명 등 363명 늘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현황. (그래픽=이투데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현황. (그래픽=이투데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가 사흘째 300명을 웃돌았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0일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보다 363명 증가한 3만17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중 국내발생은 320명, 해외유입은 43명이다.

국내발생은 전국적으로 확산세를 지속하고 있다. 서울 127명, 인천 29명, 경기 62명 등 수도권에서만 218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고, 강원 24명, 충남 15명, 전북 13명, 전남 14명, 경남 18명, 부산 2명, 대구 1명, 광주 4명, 충북 2명, 경북 2명, 제주 2명 등 11개 시·도에서 확진자가 나왔다.

해외유입은 검역 단계에서 23명, 지역사회 격리 중 20명이 확인됐다. 국적별로는 내국인이 12명, 외국인은 31명이며, 유입 추정국별로는 중국 외 아시아가 22명, 유럽이 4명, 미주는 16명, 아프리카는 11명이다. 주요 유입국은 러시아(17명)와 미국(10명) 등이다.

한편, 이날 완치자는 165명 늘어 누적 2만6263명이 격리 해제됐다. 단 사망자도 501명으로 3명 증가했다. 격리 중 확진자는 195명 늘어 3253명이 됐다. 이 중 별도 병상을 필요로 하는 중증 이상 환자는 84명으로 전날보다 5명 늘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최종화 앞둔 '흑백요리사2'…외식업계 활력 불어넣을까 [데이터클립]
  • "새벽 4시, 서울이 멈췄다"…버스 파업 부른 '통상임금' 전쟁 [이슈크래커]
  • 고환율 영향에 채권시장 위축⋯1월 금리 동결 전망 우세
  • 김병기, 민주당 제명 의결에 재심 청구…“의혹이 사실 될 수 없다”
  • 이란 시위로 최소 648명 숨져…최대 6000명 이상 가능성도
  • 넥슨 아크 레이더스, 전세계 누적 판매량 1240만장 돌파
  • 무너진 ‘가족 표준’…대한민국 중심가구가 달라진다 [나혼산 1000만 시대]
  • 단독 숏폼에 쇼핑 접목…카카오, 숏폼판 '쿠팡 파트너스' 만든다 [15초의 마력, 숏폼 경제학]
  • 오늘의 상승종목

  • 01.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7,559,000
    • +1.89%
    • 이더리움
    • 4,687,000
    • +1.74%
    • 비트코인 캐시
    • 906,000
    • -0.77%
    • 리플
    • 3,092
    • +0.29%
    • 솔라나
    • 211,300
    • +0.62%
    • 에이다
    • 600
    • +3.09%
    • 트론
    • 444
    • +0.91%
    • 스텔라루멘
    • 340
    • +3.3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9,330
    • +3.38%
    • 체인링크
    • 20,030
    • +2.82%
    • 샌드박스
    • 182
    • +6.4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