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안전공사, '2020 전력설비 안전성 향상대회' 개회

입력 2020-11-20 17: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력산업인 간 현장 경험과 기술 정보 나누는 우호 협력의 장 마련

▲한국전기안전공사가 19일 본사에서 개최한 '2020 전력설비 안전성 향상대회' 유공자 포상행사에서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전기안전공사가 19일 본사에서 개최한 '2020 전력설비 안전성 향상대회' 유공자 포상행사에서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전기안전공사가 전력산업인들의 협력을 다지고 정부의 그린뉴딜 정책을 부응하기 위한 기술협력의 장을 열었다.

공사는 19일 전북혁신도시 본사에서 한전, 발전공기업, 민간발전사 등 전력산업 관계자들과 '제15회 전력설비 안전성 향상대회'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비대면 중계와 병행 개최된 이 날 행사에는 이상일 군산대학교 교수의 'K그린뉴딜' 해상풍력 기술 동향 및 전망' 발표로 7개의 주제발표가 이어지며 국내 전력산업의 다양한 노하우 공유와 설비 안전성 향상을 위한 토론이 펼쳐졌다.

주제발표에 앞서 열린 유공자 포상행사에서는 전력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안대선 한국서부발전 안대선 차장 등 7명이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김광진 한국전력 부장 등 12명은 공사 사장 표창을, 하광수 LS전선 부장이 공사 감사패를 수상했다.

조성완 공사 사장은 "최근 '한국판 뉴딜'로 태양광, 풍력 등 그린에너지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며 "전력산업의 환경 변화에 발맞춰 새 검사기법 개발을 통한 설비안전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물가 불안 주범 '불공정·독과점' 정조준...공정위 이례적 전면에 [물가 안정, 독과점 정조준]
  • 또 소환된 2018 평창올림픽 선수촌 식당 [2026 동계올림픽]
  • '당'에 빠진 韓…당 과다 섭취 10세 미만이 최다 [데이터클립]
  • 규제·가격 부담에 ‘아파텔’로…선택지 좁아진 실수요 흡수
  • AI 영토확장⋯소프트웨어 이어 금융주까지 타격
  • 연말까지 코레일·SR 통합 공사 출범 목표...국민 편익 증대 속 ‘독점·파업’ 우려도
  • 2월 1~10일 수출 44.4% 증가⋯반도체 137.6%↑
  • 오늘의 상승종목

  • 02.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485,000
    • -4.23%
    • 이더리움
    • 2,860,000
    • -4.7%
    • 비트코인 캐시
    • 759,000
    • -1.49%
    • 리플
    • 2,005
    • -4.16%
    • 솔라나
    • 118,100
    • -5.44%
    • 에이다
    • 377
    • -3.08%
    • 트론
    • 409
    • -0.49%
    • 스텔라루멘
    • 225
    • -4.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250
    • -2.22%
    • 체인링크
    • 12,220
    • -4.01%
    • 샌드박스
    • 121
    • -5.4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