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호 김치 사업 6개월만 40억대 매출, 女스타 향해 "뭔가 오해 있었다"

입력 2020-11-24 00: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SBS 캡처)
(출처=SBS 캡처)

오지호의 김치 사업이 화제다.

23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에서 오지호의 과거 김치 사업이 언급되며 시선을 모았다.

오지호는 2011년 오병진과 함께 '남자김치' 브랜드를 기획해 6개월만에 40억 원의 매출을 올리며 성공을 거뒀다. 오병진은 오션 출신 멤버다.

당시 오지호는 광고 문제를 두고 김치사업을 하는 또다른 여자 스타와 분쟁을 겪었다. 이에 오지호는 한 제작발표회에 등장해 "같은 업종의 사업을 하면서 각자 열심히 하려고 하는 과정에서 뭔가 오해가 있었던 거 같다"라고 해명했다.

그러면서 "내 이미지만 빌려주는 사업이 아니라는 것을 대중에게 알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026 설 인사말 고민 끝…설날 안부문자 총정리
  • 설날 귀경길 정체로 부산→서울 6시간 40분…오후 8시 넘어 해소
  • OTT는 재탕 전문?...라이브로 공중파 밥그릇까지 위협한다
  • ‘지식인 노출’ 사고 네이버, 개인정보 통제 기능 강화
  • AI 메모리·월배당…설 용돈으로 추천하는 ETF
  • “사초생·3040 마음에 쏙” 경차부터 SUV까지 2026 ‘신차 대전’
  • 합당 무산 후폭풍…정청래호 '남은 6개월' 셈법 복잡해졌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369,000
    • -0.23%
    • 이더리움
    • 2,941,000
    • +1.1%
    • 비트코인 캐시
    • 832,000
    • -1.01%
    • 리플
    • 2,189
    • +0.88%
    • 솔라나
    • 127,600
    • +1.03%
    • 에이다
    • 424
    • +2.17%
    • 트론
    • 421
    • +1.45%
    • 스텔라루멘
    • 249
    • -0.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070
    • -0.04%
    • 체인링크
    • 13,180
    • +1.54%
    • 샌드박스
    • 129
    • -1.5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