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4회 국가생산성대회] 노왕기 국림피엔텍㈜ 대표, 개인 유공자 대통령표창

입력 2020-11-25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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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왕기<사진> 국림피엔텍㈜ 대표이사가 ‘44회 국가생산성대회’에서 개인 유공자 부문 대통령표창을 받았다.

노 대표는 1998년 국림엔지니어링(現 국림피엔텍)을 창립해 자동차산업의 부품 분야에 생산과 기술개발에 매진해 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노 대표는 그동안 끊임없는 기술개발 및 투자를 바탕으로 기술, 품질 전반에 걸쳐 신인도를 인정받아 자동차 부품 사출 전문기업으로 국내외 자동차 산업의 생산성 향상에 크게 이바지했다.

먼저 노 대표는 자동차 정책의 변화에 누구보다 먼저 정책(F/PROOF, SQ)을 추진하며 경쟁력을 향상했고, 지속적인 스마트 공장 추진으로 동종업계 모범이 됐다. 자동차의 고급화 추세에 따른 고객사 품질 요구를 충족하기 위해 연구소를 설립하고 전국 4개소 공장을 운영하는 등 과감한 설비투자와 연구개발을 통해 핵심기술을 확보했다.

또한, 고객·직원·협력업체·지역사회 등 이해관계자와의 윈윈(WIN-WIN) 관계를 정립하기 위한 노력도 기울였다. 특히 투명한 경영 활동과 신뢰 확보 노력으로 노사관계 정립에 노력하며 2007년 부산지방 노동청으로부터 노사협력표창을 받아 대외적으로 성과를 인정받기도 했다.

아울러 노 대표는 법무부 보호소년 지도 위원, 사상구청 체육회 이사, 사상경찰서 경찰발전위원, 위기 청소년 1388 위원단장 등 사회적 공헌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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