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변화센터, '제10회 그랜드리더스어워드'…9명 수상

입력 2020-11-25 16: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기후변화 대응 공적자 포상…올해 청년 부문 신설

▲제10회 그랜드리더스어워드 수상자들이 시상을 마치고 단체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기후변화센터)
▲제10회 그랜드리더스어워드 수상자들이 시상을 마치고 단체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기후변화센터)

국내 최초의 비영리 기후변화 대응 민간기구인 기후변화센터가 25일 창립 12주년을 맞이해 제10회 그랜드리더스어워드 시상식을 개최했다.

올해 10회를 맞는 '기후변화 그랜드리더스어워드'는 기후변화센터가 국내 기후 변화 대응을 위해 노력한 기업, 기관, 지자체, 학계인사 및 개인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외부전문가들의 심사를 통해 선정된다.

올해는 처음으로 신기후체제를 맞이해 밀레니얼·Z세대의 기후 위기 인식과 대응 활동이 늘어남에 따라 '청년' 부문도 신설됐다.

올해 수상자는 8개 팀에서 총 9명이 나왔다. 기업 부문은 △현대위아 △BGF리테일 기관 부문은 △녹색에너지연구원 △철원군산림조합) 지자체 부문은 △광명시 학계 부문은 △이명주 명지대학교 교수 개인 부문은 △EBS 이혜정, 최이현 기자 청년 부문은 △기후변화청년단체 GEYK가 선정됐다.

이날 행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지침에 따라 사전 초청된 수상자만 참석했고, 유튜브 라이브를 통해 생중계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현대차, 2028년 인도에 ‘신흥시장 통합 R&D 허브’ 세운다 [글로벌 사우스 마스터플랜]
  • 반값 보험료냐, 반토막 보장이냐 '5세대 딜레마' [닫히는 실손보험]
  • 관계사 주가 상승에…삼성전자 투자 ‘실탄’ 두터워졌다
  • 3월 외국인 20조 '매도 폭탄'에도 지분율은 그대로?…사들인 개미의 수익률은 '판정승'
  • ‘탈미국’ 베팅 멈춤…해외 증시·채권 동반 급락 [전쟁이 바꾼 돈의 흐름 ①]
  • 담관암 신약 도전한 HLB, 미국 FDA 허가 순항할까
  • 단독 서울권 문과 합격선 3등급대…이과 수학 점수 7점 높았다 [문과의 위기]
  • 봄맞이 서울 분양시장 열린다⋯서초·용산 이어 장위·흑석 대단지 출격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300,000
    • +3.47%
    • 이더리움
    • 3,195,000
    • +3.97%
    • 비트코인 캐시
    • 708,000
    • +1%
    • 리플
    • 2,118
    • +2.17%
    • 솔라나
    • 135,600
    • +4.87%
    • 에이다
    • 388
    • +2.37%
    • 트론
    • 460
    • -1.29%
    • 스텔라루멘
    • 247
    • +5.1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00
    • +1.62%
    • 체인링크
    • 13,520
    • +3.68%
    • 샌드박스
    • 120
    • +3.45%
* 24시간 변동률 기준